[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나는 돌아온, 해외입양인입니다 – 해외입양인 네트워크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합니다. 특히 성패를 넘어 시범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함으로써 공익활동의 다양성 확대를 꾀합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서 어떤 활동들이 이루어졌는지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해외입양인 네트워크 시민모임은 해외입양인 당사자 모임입니다. 그들의 고충을 한국 사회에 알리고, 필요한 일을 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1950년대 이후 약 16만명(국제사회 추정 20만명)의 아이들을 해외로 입양 보냈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많이 해외 입양을 보낸 나라입니다. 성인이 된 많은 해외 입양인들은 여러 목적으로 한국에 돌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돌아온 이들은 여전히 한국 사회와 분리돼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복지 시스템으로는 입양인들을 도울 수가 없고, 한국 사회에서도 잘 언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외 입양인 당사자들이 직접 자신들의 삶과 자신들의 관점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한국 사회에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한국 사회가 해외 입양인 문제에 대해 보다 큰 관심을 갖게 만들려고 합니다. 관련하여 아름다운재단은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캠페인을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카카오 같이가치 캠페인 보러가기

해외입양인 Klein Geluk 응원하기 ~~ 클릭

 

 

변화사업국 변화지속팀 ㅣ송혜진

O형은 O형인데 A형 같은 O형입니다. 다시 도전 !!

좋아할만한 다른 이야기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