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9.06] 우리가 사랑할 시간, 바로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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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ㅣ2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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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시간, 바로 지금입니다.

우리가 사랑할 시간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치매를 앓고 있는 여성의 서사를 다룬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명대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치매를 앓고 있는 당사자도, 그를 돌보는 가족도 언젠가 그리워질 오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치매가정 지원캠페인 ‘이름을 잊어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간병의 어려움에 지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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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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