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2018.8] 함께 지켜낸 우토로, 이제는 <기억할게 우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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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낸 우토로,
이제는 <기억할게 우토로>

낡은 우토로는 이제 사라지지만, 우토로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NAME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과 해방 후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우토로 마을’ 기억하시나요? 2005년 아름다운재단<우토로희망모금>에 함께한 시민들의 힘으로 지켜낸 마을이죠. 지금 우토로 주민 1세대는 한 분이 남았고, 조선인 합숙소(함바)와 집, 투쟁의 구호와 그림은 철거 될 예정입니다.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기에, 일본땅에서 우토로 역사를 기억하는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캠페인 더보기

[뉴스클리핑-KBS] 김혜수,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 동참

“나는 우토로의 1300명 조선인의 집 함바를 기억합니다.” – 시민 캠페이너,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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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연합뉴스] 유재석,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기금 기부

“나는 우토로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 시민 캠페이너,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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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선생님과 함께 하는 기억할게 우토로 역사강연.8월 4일(토) 13:30~16 / 서울 마포아트센터

나눔소식

1주기를 추모하며.故 김군자 할머니의 아름다운 유산.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었지만, 몸소 보여주신 용기와 나눔, 실천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유산으로 남아있습니다.

지원소식

재가 치매노인 보조기기 지원사업

치매 환자는 사회적 부담이 아닌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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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

청소년들의 출발을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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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간사의 시선

나이 듦, 그리고 엄마의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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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일상

아름다운재단 사칭 포착!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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