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인의 배분위원을 소개합니다.

11인의 배분위원을 소개합니다.
 

untitled.bmp이 음악을 들으면 어린시절 토요일 밤마다 즐겨보던 채널 7번의 토요명화가 생각납니다.

토요명화의 대부분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배경으로 말을 타고 달리던 총잡이 영화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내 이름은 튜니티, 총잡이 장고.. 등등
황야의 사막을 말달리며 정의를 위해 악당과 싸우던 총잡이 중 으뜸은 역시 존 웨인 아저씨..

존 웨인이 주연한 많은 영화중에 11인의 카우보이라는 영화 포스터를 보면서 
11인의 카우보이 보다 더 정의롭고
11명의 대한민국 축구대표선수 보다 더 열심히 뛰고 계시는
아름다운재단의 11인의 배분위원 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두둥~!!!   11이란 숫자에 설정한 거 티나나용? -_-; )

 

배분위원회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에는 재단을 위해 일해주시는 많은 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그 중 나눔사업팀의 정신적 지주이며, 배분사업을 총괄해주는 배분위원회라고 불리우는 위원회가 존재합니다.

배.분.위.원.회
배분사업의 정책과 방향을 결정하고, 배분단체를 심사,선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배분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 
– 아름다운재단이 말하는 배분사업이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된 소중한 기부금을 적절한 곳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공모, 신청접수, 심사와 선정 그리고 지원된 사업들이 제대로 목적한 바를 달성했는지 평가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을 일컫습니다. 한마디로는 “기부금을 자알~쓰는 일이지요.”

아름다운재단 배분사업을 이끌어주시는 배분위원회는 배분위원분들의 전문성 기부로 운영되며,
각자의 영역에서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하시며 아름다운재단을 위해 기여해주시고 계십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배분위원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스마트하게 만나보는 배분위원]

배분위원중 몇분을 스마트폰의 어플 푸딩을 통해 만나보았습니다. *^^*



조금은 억지스러운 닮은 연예인 찾기이지만
위원님들께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려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큰 웃음 주신 하승수 위원님께는 더 큰 감사의 마음을.. 

(부록1) 하승수 변호사님의 순수한 박휘순 이미지와 대조되는 날카로운 지성미 가득한 박원순 변호사님 


(부록2) 담당간사의 편애모드 가득한~ 윤정숙 상임이사님  (이사님~저 이선아입니다. ^^)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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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민말하길

    정말 신선하고 재밋어요^^ 푸딩을 이렇게 쓰다니.. 센스 굿^^

  2. ㅋㅋㅋㅋ말하길

    아 정말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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