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변시 이야기] 교육정책, 청소년의 목소리로 듣다 –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

[2014 변시 이야기] 교육정책, 청소년의 목소리로 듣다 -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

교육의 변화를 위한 청소년 모니터링단 ‘틱톡(TicTalk – Teenager Information Collet & Talk) 은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B>에 선정되어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틱톡의 2014 활동계획>

‘교육의 변화를 위한 청소년 모니터링단 틱톡’은 청소년을 둘러싼 교육정책, 예산, 환경에 대해 청소년이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며, 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교육정책과 환경에 대한 연구, 조사를 통해 문제의식을 갖게 하고 변화의 지점을 발견하게 하며, 청소년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표현해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교육의 주체라고 하는 청소년이 실로 교육의 주체로서 성장하는 사업이면서, 지역사회 내에서 교육이 변화할 수 있는 지점을 마련하고 작은 변화라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발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상반기 정책토론회에 이은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정책의 주체가 됨과 동시에 실제로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틱톡과 쌈이 함께하는 청소년정책토론회 

6월 4일, 지방선거에서는 교육감이 새롭게 선출 되었습니다. 우리 대구 지역에서도 교육감 후보들이 다양한 교육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청소년들은 투표권이 없어 교육감 선거에서 그 어떤 목소리도 낼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교육의 변화를 위한 청소년 모니터링단 ‘틱톡(TicTalk-Teenager Information Collet & Talk)’ 참가자들이 교육감 선거와 관련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교육정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5월 31일, 틱톡 참가자들과 함께 ‘청소년 정책 토론회’라는 이름으로 대구 교육감 후보들의 공약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교육감 선거와 대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구교육정책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실제로 어떠한 정책으로의 반영은 쉽지 않다고 하더라도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고 나눈 많은 이야기와 경험들이, 나와 가장 밀접한 환경의 문제점에 대해 의식하고, 변화의 주체가 내가 되는 것에 청소년들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기를 바래봅니다.

주체가 된다는 것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바라보며, 변화를 위해 작은 것이든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요?

교육의 변화를 위한 청소년 모니터링단 ‘틱톡(Teenager Information Collect&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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