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 2년 연속 3천만 원,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기부합니다!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드라마 ‘슈츠’에는 배우 장동건, 박형식씨가 변호사를 연기하며 멋짐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처럼 정의롭고 멋진 변호사들! 과연, 현실에서도 존재할까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아름다운재단은 그렇게 멋진 변호사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 원을 기부하셨답니다! 이 기부금은 재단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됩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변호사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님들 – 출처 :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법과 정의를 지키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변호사의 소임

지난 5월 18일, 엘케이비앤파트너스 임권수 대표변호사님께서 아름다운재단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좋은 일에 쓰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박한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엘케이비앤파트너스 임권수 대표 변호사님은 소탈하고 따뜻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는데요. “법과 정의를 지키는 것도 변호사의 소임이나,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 또한 소임이라 생각합니다.”라고 기부의 멋진 소감도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기부한 기부금을 올곧이 잘 사용하는 것 외에는 감사를 표할 길이 없기에, 지역을 위한 일에 잘 쓰겠다는 마음을 전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변호사님께서는 아름다운재단이 하는 일들을 듣다 보니, 앞으로도 기부를 이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웃으며 대답해주셨습니다. (변호사님~! 내년에도 뵙고 싶습니다. ^^ )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기부금전달식

임권수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대표 변호사(사진 오른쪽)와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사람이 곧 힘

‘사람이 곧 힘’인 세상입니다. 사회의 크고 작은 변화 속에는 바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곧 힘’을 느낄 수 있는 곳은 다양합니다. 변호사도, 지역사회의 공익활동가들도 우리 사회의 작은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사람’이 곧 우리 사회의 ‘힘’이 됩니다. 엘케이비앤파트너스의 아름다운 기부는 우리 사회의 내일을 위해, 지역 사회의 사람을 위해 쓰입니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기업 시민으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ㅡ^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참 고맙습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법무법인 L.K.B & Partners는 법원, 검찰에서 오랜 실무경험을 쌓은 대표변호사들과 국회, 공공기관, 대기업, 회계법인, 언론사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변호사들이 모인 Leading Law Firm입니다. 2012년 설립된 이후, 탁월한 송무역량을 기반으로 민・형사 사건은 물론 기업법무, 공정거래, 조세, 행정, 금융, 재건축 ∙ 재개발, 노무, 지적재산권, 회생 ∙ 파산, M&A 등 모든 분야에 걸친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아름다운재단은 각 지역마다의 특성과 지역에 특화된 이슈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재단의 공익사업 전문성을 각 지역으로 전파하셔 우리사회 비영리 생태계 구축 및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도록 돕고자합니다. [지역사업]은 각 지역의 수요와 필요에 맞는 비영리 중간지원조직의 설립 및 인큐베이팅을 통해 전국권역을 포괄하는 파트너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인프라가 열악한 지리산권 5개 시군 지역을 지원대상으로 설정하여 시범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눔사업국 기금개발팀ㅣ서지원 간사

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희망이다(마르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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