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7.12] 기부자님, 우리 서로 지켜줘요!

171206_c1

 

기부안내

COVER STORY

기부자님, 우리 서로 지켜줘요!

“가족들에게도 완전한 지지를 받기 어려운 제 선택에 대해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보내주신 찬사와 감사의 표현은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존감을 회복하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익제보자들께서 전해주신 소감 중에서 ‘감사’, ‘자존감’, ‘힘’, ‘위로’, ‘위안’이라는 단어가 묵직하게 남아있습니다.

당신을 응원해요 – 그 사람을 버티게 하는 한 마디

캠페인

어쩌다 슈퍼맨을 향한 인기 유튜버 디바 제시카의 응원

어쩌다슈퍼맨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더보기 >

어쩌다슈퍼맨

진실을 지키는 대가로 얻은 보상은?

더보기 >

나눔소식

‘영동일고 광고마케팅동아리 CAM’ 방문기

서로 관심 있는 영역을 자유롭게 쏟아낸 뒤 ‘안전영역’으로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방문 당일, 포항 지진의 여파로 “안전이 진짜 중요해!”하며 마음이 모인 덕분입니다.
더보기 >

지원소식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물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동’

더보기 >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

더보기 >

나눔교육

반디파트너 – 풀뿌리희망재단 이야기

더보기 >

기빙코리아

‘한국의 비영리 누가 움직이나’ 스케치

더보기 >

일상다반사

오늘의 아름다운재단

찬바람이 서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더보기 >

비영리 안의 비영리

비영리 안의 비영리 제도를 소개합니다.

더보기 >

감각의 재단

들으며 세계 속으로 (워크숍 후기)

더보기 >

함께 시 읽기

여섯 번째-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더보기 >

facebooktwitter카카오스토리youtube해피빈
주소 : (03035)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9길 6(옥인동 13-1)| 전화 : 02-766-1004| 팩스 : 02-6969-5196| 이메일 : give@beautifulfund.org| 사업자등록번호 : 101-82-07976
아름다운재단과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으려면! 개인정보가 변경된 경우에 꼭 알려주세요!
기부자소통팀 메일 : nanum@beautifulfund.org / 전화 : 02-766-1004(ARS 2), 02-6930-4554
기부회원 정보수정 바로가기
본 메일은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뉴스레터의 수신을 더이상 원하지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주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좋아할만한 다른 이야기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