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2화

6
나눔사업국 1%나눔팀ㅣ김남희 간사

두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고은 순간의 꽃 중에서-

좋아할만한 다른 이야기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민정말하길

    책 ‘도가니’ 보면서 정말 분노했었는데..지금도 그 사건 생각하면 속이 타들어가네요. 전응섭님이 제보하지 않으셨으면 아직도 그 학교에 많은 피해자들이 생겼을 거에요. 세상에 알려지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말하길

      안녕하세요 김민정님! 네! 전응섭님 덕분에 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고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 수 있게 되었죠!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