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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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업국 1%나눔팀ㅣ김남희 간사

두사람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다. 흔하디 흔한것. 동시에 최고의 것. 가로되 사랑이더라. -고은 순간의 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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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말하길

    공익제보자가 당당한 사회를 응원합니다!

  2. 최선화말하길

    어린이집 내에서 교사가 내부고발 하는 시스템 지원되기를 .. 얼마전 친구가 급간식이 너무 엉망이라 조금 귀뜸을 했더니 바로 해고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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