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017.08]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김군자 할머니

김군자 할머니 영정

아름다운재단
“가난하고 부모 없는 아이들이 배울 기회만이라도 갖도록 돕고 싶다”

열일곱살 꽃다운 나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김군자 할머니. 해방 후에도 온갖 고초를 겪으셨지만 살아 생전 늘 “남에게 주는 것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모든 것을 나누고 떠나셨습니다.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가르쳐 주신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가 뿌린 나눔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땀 흘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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