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부] 나무처럼 숲처럼 _ 한태윤-김세한 기부자

나란히 앉아있는 한태윤, 김세한 부부

나란히 앉아있는 한태윤, 김세한 부부

나란히 앉아 예쁜 미소를 띠고 있는 아름다운 부부 ! 한태윤 님, 김세한 님.

1년 반 열애 끝에, 5월 22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사랑은 아름다운재단에서 참 특별한 존재입니다.
바로, 신랑 한태윤 님이 아름다운재단 변화사업팀을 책임지고 있는 팀장이기 때문이죠. ^^ 

2015년 말, 열애 사실과 결혼 계획을 발표하며 아름다운재단 전 간사를 충격에 빠트린 한태윤 팀장님.

연애 기간 1년이 넘도록 아무도 모르게 비밀리에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한 팀장의 결혼소식을 접한 간사들은
“믿을 수 없다” “연애는 언제 한 거냐” 등의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부모님 소개로 만나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만큼 아름다운 기부로 함께 해주었습니다. 

‘아름다운Day 결혼기념기부’에 두 사람의 결혼 날짜,
5월 22일을 기념하여 각각 52만 2천원 씩 모아 104만 4천을 기부하였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두 사람의 결혼 기부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담아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대한민국 최고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의 ‘나눔 가훈’이 그 선물입니다.
값을 셈할 수 없을 만큼 귀하며 세상 단 하나뿐인 작품,
나눔 가훈은 두 사람의 가정에 평생 함께할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심으로, 의미 있고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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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윤, 김세한 부부는 두 사람과 참 어울리는 “나무처럼 숲처럼”이라는 글귀를 가훈으로 삼았습니다. 
가훈은 글자 그대로 조용히 한 자리를 지키면서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맑은 공기, 그늘, 모든 것을 다 주는 나무처럼,
서로의 자리에서 일정한 간격을 지키면서 함께 모여 큰 숲을 이루는 것처럼 살자는 의도가 담겼습니다.  


» 강병인 작가 소개 자세히 보기
 

두 사람의 특별한 나눔 가훈 “나무처럼 숲처럼”처럼 평
생을 함께하며 아껴주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두 분 결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  

 

당신의 가훈은 무엇인가요?
나눔을 통해 당신만의 나눔가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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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업국 기금개발팀ㅣ서지원 간사

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희망이다(마르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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