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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⑤] 장애인 방역용품 및 생계비 지원

아름다운재단은 (사)장애인지역공동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를 통해 재난 속 생존의 위기를 겪고 있는 장애인을 지원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의 장애인들에게는 비접촉식 체온계와 전해수기를, 전국의 장애인들에게는 긴급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재난 앞에서 손을 내밀어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IST 카이스트 경영대학 IT벤처창업 수강생들의 기부 이야기

[코로나19긴급지원 기부자 스토리] 창업프로젝트하면서 기부까지 하니 임팩트가 커졌어요!

KAIST 경영대학 IT벤처창업 수업에서는 매 학기를 시작하며 3만 원의 자본금으로 실제 판매를 진행하며 돈을 벌어보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올해는 전 세계를 힘들게 하고 있는 코로나19 기부에 그 수익을 기부한다는 미션을 하나 더 추가해서 진행한 덕분인지 그 수익이 남달랐다고 해요. 3만 원보다 더 큰 가치와 임팩트로 열매 맺은 IT벤처창업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나눔이야기-박영수기부자 인터뷰] 누구나 작은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재택 근무을 하던 어느 날, 전화벨 소리가 적막함을 깨트렸습니다. 수화기 너머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지인들과 기부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물어오셨습니다. 나눔이 있어 조금 더 특별했던 박영수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야! 너도 세상 바꿀 수 있어!” 작은변화 서포터즈와 함께 한 786시간!

아름다운재단은 모두가 작은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공익활동 역시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라며 평택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과 ‘작은변화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어요. 아이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는만큼 학생들과 6주간 직접 공익활동가를 만나 기사를 작성하고, 문제를 알리는 영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 “띵동!” 마음이 배달되었습니다💌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하는 와중에도 변함없었던 건 바로 나눔의 행렬이었습니다. 이웃들이 혹여나 더 큰 위험에 놓이게 되지는 않을까, 도움의 손길 없이 고립되는건 아닐까 염려하고 살펴주신 기부자님들이 참 많았습니다. 물리적인 거리는 멀어져 있지만 마음의 거리만큼은 여느 때보다 가까움을 느끼는 지금, 함께 만든 ‘작은변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 ‘쉽게 알아보는 코로나19 안내책자’ 5만 부 제작

‘비말 감염’, ‘기저질환’, ‘코호트 격리’ 코로나19를 이야기할 때 늘 함께 거론되는 단어들이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소 쓰지 않는 단어인만큼 낯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코로나19를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선 보다 쉬운 언어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③] 대구 재가노인 대체식 및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이후 조리, 배달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르신께 식사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는데요. 마음을 나누어주신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께 대체식으로 곰탕 5,990개를 전달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대체식은 모두 대구지역의 재가노인복지시설 48개소로 배송되었고, 어르신 댁으로 직접 전달 드리고 있습니다. AMC ASIA에서 기부해주신 마스크 3,000개도 대체식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