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이야기 최근 글

나눔 이야기

가족기금, 기금협약

[가족기금]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과 그늘이 되기를, 아름다운바오밥나무기금

불이 나도 모진 가뭄이 몰아쳐도 흔들림 없이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시원한 그늘을 드리워주는 나무. 열매, 껍질, 잎사귀까지…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내어주며 인간의 삶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나무, 바로 바오밥입니다. 이 바오밥나무처럼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과 그늘이 되고자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해주신 가족이 있습니다. 

[유산기금] 영원히 사그라들지 않는 나눔의 불꽃, 베로니카불꽃기금

‘OOO 기부자님’이라 부르는 게 당연함에도 기부자라는 호칭 대신 그저 ‘할머니’라고 부르는 게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익숙한 사람. 1호 기금 출연자인 김군자 할머니에 이어, 아름다운재단에서 두 번째로 불러보는 그 ‘할머니’란 이름. 바로 ‘이순희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마음에 품은 가치를 실현하는 ‘기금’ 이야기, 영상에 담았습니다. 🎥

기금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들은 서로 다르지만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고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는 큰 공통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기금을 더 많은 분들에게 소개해서 ‘기금’이라는 것이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에 품은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어울려 사는 것이 나눔 – 김준엽 가족 기부자 인터뷰

아름다운재단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기부자님들의 나눔에 담긴 마음처럼 향긋한 <나눔티>를 만들었습니다. <나눔티>의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자 김준엽 기부자님의 가족을 모셨습니다. 가족 분들과 대면, 서면 인터뷰 진행 후 김채은양의 시점으로 인터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후기⑨] 장애인 야학, 자활 작업장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텅 빈 거리와 상점이 뉴스에 잡히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일상을 살아가던 곳, 매일 북적이던 곳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세상에 포착되지 않은 장애인들의 일상 속 공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직업자활 시설 ‘우리마을’과 성인 장애인들이 공부하는 공간 ‘노들 장애인 야학’ 지원후기를 공유드립니다.

구달 기부자님

[나눔 이야기] 특별하고 빛나는 하루를 만들며 – 아무튼, 나눔

이번에 만난 기부자님은 오랜 시간 아름다운재단에 꾸준한 나눔을 함께 해오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입니다. 『아무튼, 양말』 『읽는 개 좋아』 『한 달의 길이』 『일개미 자서전』 등을 그린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고 나누는 에세이 작가로서, 기부자로서 그리고 동료 시민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하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열여덟 어른을 위한 온기가 가득한 집 선물 프로젝트! 🏠

지난 8월, 아름다운재단으로 열여덟 어른들이 온기가 가득한 집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인테리어 재능기부 문의가 왔습니다. 이번 재능기부를 위해 ‘꿈꾸는집’ ‘헤이스홈’ ‘리타홈’ 3개 인테리어 디자인&홈스타일링 업체가 나눔의 뜻을 모아주셨습니다. 나눔이 가장 필요한 열여덟 어른을 찾던 중, 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열여덟 어른 이수연(23, 가명) 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내 캠페인에 참여한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

열여덟이 진행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 – 충남외고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 인터뷰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굿즈를 활용한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모은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굿즈를 지원해 드리고 얼마 후, 기부금과 함께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인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님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⑦] 대구지역 자활 참여자 및 사업장 방역지원

아름다운재단은 새로운 희망을 품은 이웃들이 코로나19에 좌절하지 않기를 소망하며 대구지역 자활센터를 통해 자활참여 및 준비자, 사업장을 위한 방역비용을 지원했습니다.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위기도 힘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품은 희망이 절망이 되지 않도록 지켜주신 기부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