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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이야기

2018년 12월 처음자리마음자리

무엇보다 아름다운 ‘처음자리마음자리’에 한없는 축복을 보내요!

“요즘같이 온라인 소통이 쉬운 시대에 굳이 힘들여서 한 자리에 모일 필요가 있을까? ‘처음자리마음자리’는 그런 의문에 대답을 해주는 자리였습니다. 편하게 자유롭게 각자 살다가도 언제라도 돌아갈 곳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달라요.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 그 시간은 이를테면 어떤 작은 근원, 고향을 한켠에 마련한 느낌이었어요.”

[기억할게 우토로] 시민캠페이너가 된 인천 서흥초등학교 학생들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는 많은 시민캠페이너들이 우토로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학교 축제 수익금을 기부한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에는 인천 서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시민캠페이너로 참여했습니다!! 우토로의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거리에 나온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나눔공작소

[나눔공작소] 어린이 기부자들과 함께 뚝딱뚝딱! 찰칵찰칵! 쓰윽쓰윽! 가치가치!

아름다운재단 기부자소통팀과 5인의 예술가 그룹이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가족기부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부자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는지, 어떤 ‘작은변화’가 있는지 혹은 시작되었는지 함께 수많은 질문과 탐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노력으로 ‘나눔공작소’는 ‘어린이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워크숍으로 태어났습니다!!!!

나에게 나눔이란 '일상이다

[처음자리 마음자리] 숨을 쉬듯, 자연스러운 나눔

평소에는 잘 꺼내본 적 없었던 ‘나눔’의 의미를 고민하며 조심스럽게 써내려간 새내기 기부자님들. 이 자리에서 함께 나눠준 이야기는 아름다운재단이 전하는 ‘나눔’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나아가는 길에 힘이 나는 것은 기부자님들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기부자 어벤져스’!

이다희 기부자

[찾아가는 서비스] 기부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만나요 – 이다희 기부자

2002년에 아름다운재단의 1% 나눔운동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강렬한 인상을 받았어요. 재능의 1%, 월급의 1% 등 나의 소중한 순간의 1%를 나누는 것이 기부라는 거에요. 지금은 일반화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생소한 개념이었어요. 기부를 이렇게 세련되게 할 수 있구나, 사회인이 되면 꼭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행스럽게 취업이 빨리 되면서 그 결심을 실행할 수 있었죠. 첫 월급부터 시작했는데 어느덧 13년을 맞이했네요.

공연장 뒤쪽에 있는,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

[故김군자 할머니를 추모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나눔의 집>

아름다운재단은 김군자 할머니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나눔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나눔의 집>은 일본군’위안부’ 피해 역사를 기록하고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앞장서는 ‘기억 투쟁’의 장이기도 합니다. 오는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일입니다.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나눔의 집>을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