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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박영수기부자 인터뷰] 누구나 작은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시적으로 재택 근무을 하던 어느 날, 전화벨 소리가 적막함을 깨트렸습니다. 수화기 너머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며 지인들과 기부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물어오셨습니다. 나눔이 있어 조금 더 특별했던 박영수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야! 너도 세상 바꿀 수 있어!” 작은변화 서포터즈와 함께 한 786시간!

아름다운재단은 모두가 작은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공익활동 역시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라며 평택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과 ‘작은변화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어요. 아이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는만큼 학생들과 6주간 직접 공익활동가를 만나 기사를 작성하고, 문제를 알리는 영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 “띵동!” 마음이 배달되었습니다💌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하는 와중에도 변함없었던 건 바로 나눔의 행렬이었습니다. 이웃들이 혹여나 더 큰 위험에 놓이게 되지는 않을까, 도움의 손길 없이 고립되는건 아닐까 염려하고 살펴주신 기부자님들이 참 많았습니다. 물리적인 거리는 멀어져 있지만 마음의 거리만큼은 여느 때보다 가까움을 느끼는 지금, 함께 만든 ‘작은변화’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 ‘쉽게 알아보는 코로나19 안내책자’ 5만 부 제작

‘비말 감염’, ‘기저질환’, ‘코호트 격리’ 코로나19를 이야기할 때 늘 함께 거론되는 단어들이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소 쓰지 않는 단어인만큼 낯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코로나19를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선 보다 쉬운 언어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③] 대구 재가노인 대체식 및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이후 조리, 배달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르신께 식사를 지원하기가 어려웠는데요. 마음을 나누어주신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께 대체식으로 곰탕 5,990개를 전달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대체식은 모두 대구지역의 재가노인복지시설 48개소로 배송되었고, 어르신 댁으로 직접 전달 드리고 있습니다. AMC ASIA에서 기부해주신 마스크 3,000개도 대체식과 함께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 기부자스토리] 100원도 기부 되나요? 마음을 전하는 온라인 참여 기부!

해피빈이나 카카오같이가치에 수북이 쌓인 기부자 댓글, ‘설마 누가 다 읽어?’하고 계신다면? 여기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코로나19긴급모금함에 남겨주신 2,692 + α 건(3/30 기준)의 댓글을 꼼꼼히 보고 있어요. 중독된 것처럼 댓글의 세계에 빠져들어 매일매일 읽던 중 자꾸 눈에 밟히는 댓글들을 모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