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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썸네일 5

[열여덟 어른] #5. 신선 캠페이너의 말말말

고밍아웃을 들어보셨나요? 보육원 출신임을 밝히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당사자들끼리 자조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후배들을 위해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당사자들이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캠페이너, 신선님의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네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4. 김지수 심사위원님의 말말말

대학은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지식을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며,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열여덟 어른들에게 대학은 학업 그 이상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꾸려가야만 하는 열여덟 어른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 오늘은 장학금 심사위원님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시리즈 2 썸네일

[열여덟 어른] #2. 윤도현님의 말말말

사람들의 가시 돋힌 말, 원장님의 응원의 말, 힘들 때 혼자 되뇌였던 말. 그들의 말을 통해 ‘열여덟 어른’의 삶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말말말 시리즈 1편

[열여덟 어른] #1. 김관욱 기부자님의 말말말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공감을 전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들려주신 다양한 말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캠페인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재단과 ‘열여덟 어른’과의 20년 동행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20년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한 해 화제를 모은건 ‘열여덟 어른’ 캠페인입니다. 누군가의 시선에 의해 타자화되었던 보호종료아동이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꿈을 담은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과 함께 한 20년의 시간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12. 신선 프로젝트 인터뷰어 ‘신선’

신선 프로젝트, 그 대장정의 끝인 12번째 인터뷰는 다른 보호종료아동을 인터뷰하는 것보다, 11명을 만나고 온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게 어떨까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인터뷰에 참여한 11명의 친구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아동자립전문가 꿈꾸는 ‘신선’이 인터뷰를 진행하며 느낀 점과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마지막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11. ‘세연’의 자립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홀로 사회에 나온 만 18세 이상 보호종료아동들은 주변에 조언을 구할 어른이 없습니다. 진학·취업·결혼·육아 등 대소사를 마주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을 수 있죠. 모든 사람에게는 20대, 30대를 넘어 죽을 때까지 인생을 함께 걸어갈 부모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다시 한 번 심어준 석세연(23)씨를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