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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양심과 일상을 ‘지킨다’는 것

양심과 일상을 모두 지키는 일이 왜 이렇게 힘든 일이 되어야 할까요? 양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도덕적인 마음이고, 일상은 누구나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입니다. 그런데 왜 이 양심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늘 싸워야만 하는 걸까요? “다른 이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삶” 그 삶을 앞장서 걸어가고 있는 공익제보자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는 사회를 희망합니다. 양심과 일상을 지키며 살아가도 괜찮은 사회를 꿈꿉니다. 그리고, 공익제보자들이 홀로 그 모든 부당함을 짊어지지 않아도 되도록 함께해 주실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공익제보자

[어쩌다 슈퍼맨] 우리의 슈퍼맨은 행복할까요?

어쩌다 슈퍼맨 – 우리의 일상에도 슈퍼맨으로 상징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인이 해내기에 버거워 보이는 일을 척척 해내거나, 다른 사람을 위해 어려운 용기를 내는 사람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구하며, 공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슈퍼맨이라고 부릅니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은 또 한 명의 슈퍼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바로 공익을 위해 일하는 공익제보자와 공익활동가들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건강보험증을 들고 있는 모습

[60일의건강보험증] 6개월간의 여정을 전해드립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이웃이 없도록, 아름다운재단이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으로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기부자님의 도움으로 진행해온 체납자 지원 사업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한겨레21 전진식기자

[60일의 건강보험증] ‘건강은 압류할 수 없다’ – 전진식 기자를 만나다

올해 7월 ‘건강은 압류할 수 없다’ 기사를 연재한 전진식 기자의 연재기사는 커버스토리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초까지 4회에 걸쳐 계속됐다. 다음 스토리펀딩에서도 같은 글이 연재되면서 430여명이 아름다운재단 캠페인에 참여했다. 모금캠페인을 펼치는 내내 참 궁금하고 신기했다. 이런 호흡과 온기로 기사를 쓰는 그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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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의건강보험증] 체납액을 독촉 당하는 아이들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게되면 체납자 본인뿐아니라 모든 세대원의 생계수단을 압박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촉합니다. 소득이없는 대학생,사회초년생,심지어 미성년자에게까지 체납액에 대한 책임을 묻습니다. 취약계층의 자립을 불가능하게하고 빈곤의 대물림으로 이어지는 연대납부책임의무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른쪽에는 물음표가 왼쪽에는 느낌표가 있어서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을 표현했다.

[ 60일의 건강보험증 ] 그것이 알고 싶다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 지원 사업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에 궁금하신 점을 Q&A로 해결해 드립니다. 모두가 건강한 사회, 사람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