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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평화재단 활동가

[탕비실을 부탁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시민과 공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던 그 다짐으로, 사회의 곳곳에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단체들과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함께한 단체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가면 좋을지를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10. ‘가람’의 자립

개별 아동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을 더 강화하고자 고안된 가정형태의 보호 형식을 공동생활가정 혹은 그룹홈이라고 칭한다. 아동보호시설 중 하나인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가람(21. 가명)씨를 만나 짧게나마 그곳에서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왔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9. ‘재근’의 자립

보육원을 떠나온 뒤 명절은 그저 추가 알바를 더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지난 추석만은 특별한 시간이었다. 보호종료아동끼리 모이는 가족모임에 초대받아 다녀오게 되었기 때문이다. 처음 본 사이었지만 난생 처음 전을 부치며 함께 1박 2일을 보냈다. 인터뷰에 응해준 윤재근(29)도 그곳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8. ‘요셉’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보호종료 당사자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7. ‘형범’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름을 잊어도] 삐뚤빼뚤한 손글씨로 전하는 희망

매년 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 Disease International, ADI)와 함께 제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 (World Alzheimer’s Day)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이해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