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눔 최근 글

1%나눔

공연장 뒤쪽에 있는,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

[故김군자 할머니를 추모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나눔의 집>

아름다운재단은 김군자 할머니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나눔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나눔의 집>은 일본군’위안부’ 피해 역사를 기록하고 교육함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앞장서는 ‘기억 투쟁’의 장이기도 합니다. 오는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일입니다.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나눔의 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엄마에게 자신의 이름을 묻고 있는 배우 박철민.

엄마, 잊어도 괜찮아. 제가 기억할게요 – 배우 박철민

어느날 저녁, 배우 박철민 기부자님께서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치매학회에 홍보대사를 하게 되었는데 약간의 수고비를 준다고 해요. 이런 것도 어머니가 치매를 앓고 계셔서 하게 된 건데, 그 돈을 내가 쓰는 건 영 마음이 불편해요. 혹시 이 돈을 아름다운재단에서 치매를 앓고 계신 어르신들께 사용해줄 수 있겠어요?”

‘즐겁고 가볍게, 저마다 조금씩’ 세상을 바꾸는 방법 – 세상에 없는 여행 김정식 대표

작년까지는 현지에서 당장 필요로 하는 책이나 컴퓨터 같은 것들을 기부해왔어요. 그러다가 좀 더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없는 여행’ 사회공헌위원회가 한국에서도 기부할 곳을 찾아봤는데, 가장 신뢰가 가는 곳을 고르다 보니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게 됐어요. 그리고 저희 수익이 동남아 여행을 통해 생긴 것이다 보니 아름다운재단 이주아동 지원사업에 기부하게 됐고요.

마이크를 들고 앉아서 강연을 하는 김민섭작가의 오른쪽 모습

[마음을 잇는, 나눔산책] 2. 김민섭 작가 –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

김민섭 작가의 ‘나는 누구인가?’ 에서 시작된 질문은 내가 살았던 동네로, 그리고 사회로 확장되어갔다. “저에게 나눔은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에요. 누군가를 동정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게 아니라 온전히 그 사람 처지가 되어서 사유 해보는 거잖아요. 그의 처지가 되어 생각하는 건 결국 나에게 물음표 던지는 일이 되지 않을까요?”

마음을 나누는 일로부터, 작은변화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재단<마음표현박스>로 기쁨을 느끼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일상적인 나눔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대가 없는 나눔을 받아 본 사람은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행동이 두 사람의 그저 그런 하루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말이죠!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 나눔의 서막을 열다!

펄어비스는 유저들과의 처음으로 만나는 행사로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한 끝에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굿즈존을 운영하고, 흑정령 캐릭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기로 하였습니다. 펄어비스의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공감한 많은 유저들이 굿즈존을 찾아주고, 게임에 대한 애정만큼 구매 열정을 불태어주셨습니다.

주거지원을 위한 나눔 – SGI서울보증

아름다운재단의 주거지원사업은 생활의 어려움 속에 빈틈없이 조여오는 삶을 트이게 하는 숨구멍과 같습니다. 주거비 지원을 통해, 삶에서 소소하게 늘어나는 행복을 느끼며 삶이 안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훨씬 좋아지는 변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SGI서울보증의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집이란 공간에서 소중한 꿈을 현실로 일궈가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안타증권 기부금전달식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의 두번째 나눔

지난해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장애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한 유안타증권의 나눔이 의미 있도록, 장애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실천이죠.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기업시민으로 참여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드라마 ‘슈츠’에는 배우 장동건, 박형식씨가 변호사를 연기하며 멋짐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그렇게 멋진 변호사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원을 기부하셨답니다! 이 기부금은 재단의 ‘지역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