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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일로부터, 작은변화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재단<마음표현박스>로 기쁨을 느끼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일상적인 나눔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대가 없는 나눔을 받아 본 사람은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행동이 두 사람의 그저 그런 하루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말이죠!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 나눔의 서막을 열다!

펄어비스는 유저들과의 처음으로 만나는 행사로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한 끝에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굿즈존을 운영하고, 흑정령 캐릭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기로 하였습니다. 펄어비스의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공감한 많은 유저들이 굿즈존을 찾아주고, 게임에 대한 애정만큼 구매 열정을 불태어주셨습니다.

주거지원을 위한 나눔 – SGI서울보증

아름다운재단의 주거지원사업은 생활의 어려움 속에 빈틈없이 조여오는 삶을 트이게 하는 숨구멍과 같습니다. 주거비 지원을 통해, 삶에서 소소하게 늘어나는 행복을 느끼며 삶이 안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훨씬 좋아지는 변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SGI서울보증의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집이란 공간에서 소중한 꿈을 현실로 일궈가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안타증권 기부금전달식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의 두번째 나눔

지난해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장애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한 유안타증권의 나눔이 의미 있도록, 장애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실천이죠.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기업시민으로 참여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드라마 ‘슈츠’에는 배우 장동건, 박형식씨가 변호사를 연기하며 멋짐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그렇게 멋진 변호사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원을 기부하셨답니다! 이 기부금은 재단의 ‘지역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됩니다.

[마음을 잇는, 나눔산책] 1. 강병인 작가 – 나눔은 창조다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근본이념은 나눔의 철학 그 자체입니다. 문자를 몰라 어렵게 사는 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 글자를 만들었다고 훈민정음 서문에 있어요. 아주 쉽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깃든 한글, 이것이 곧 이웃에 대한 사랑이고 나눔의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

가로수길의 아티스트 와인? 모두의 아름다운 와인!

박승순 대표가 들려준 「몽리와 로칼버블의 나눔프로젝트 스토리」가 울림이 짙다. “무엇보다 나눔은 곧 일상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아티스트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결과를 전자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재차 알려드리고 있어요. 아티스트와인을 통해 나눔은 곧 일상이란 사실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나눔문화의 실현에 동참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에요.”

2018 포드 환경 프로그램 : 아름다운재단 X 포드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Conservation & Environmental Grants)이 이제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합니다. 지난 16년간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지원해온 포드환경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여 프로젝트의 사업전문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계 보호 및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는 많은 단체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토로희망모금 그 이후] 우토로 마을 시영주택 입주 기념 행사 스케치

2018년, 4월 22일 ‘우토로 마을’에는 큰 행사가 있었어요. 정부의 지원과 민간의 모금으로 매입한 토지 위에 지은 1기 공영주택에 39가구의 우토로 주민들이 먼저 입주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4월 22일은 우토로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입주 기념 행사 : 야끼니꾸 대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년 우토로 마을의 소식! 입주기념행사 사진과 함께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마지막 편

저는 아름다운재단의 일과 삶을 통해 분명히 변화되었어요. 제가 가진 큰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었고, 그동안 제가 미처 몰랐던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에 대한 겸손함을 배우고, 다양한 삶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죠. 제가 떠난 자리에 누군가 새 일을 맡아 더 긍정적이고,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주길 소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하는 한 간사의 삶을 궁금해하며 이 시리즈의 글을 읽어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