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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자리 마음자리] 세상의 온도를 높이는 시간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님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2월의 처음자리 마음자리는 아름다운재단을 특별히 ‘옥인동 사진관’으로 꾸며 기부자님들을 초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이 오래도록 따스한 미소를 간직하시고 기억하시기를 바라며 정성껏 사진을 찍어 드렸는데요! 그 따뜻하고 포근했던 순간을 소개합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8. ‘요셉’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보호종료 당사자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추모기부/추모기금] ‘송하원교수의책날개기금’이 10년간 빚어낸 작은 기적

<송하원교수의책날개기금>은 마지막 순간까지 학문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긍정적인 자세를 지켜온 아빠, 故송하원 교수님(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을 행복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 그의 가족이 2009년 7월 아름다운재단에 조성한 기금입니다. 생전, 연구실의 국제화와 타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특히 애정을 보이셨던 고인의 뜻을 이어 기금은 ‘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과 아시아 이주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7. ‘형범’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가족기금 소개]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

 ‘아름다운기억기금’ 소식을 보고 ‘희채행복기금’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처럼, 우리 가족의 기금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눔을 시작하게 하는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우리가 직접 이름지은 ‘기금’으로 담아내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주저하지말고 아름다운재단으로 연락주세요^^

[처음자리 마음자리] 기부자님과 함께 보낸 특별한 토요일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님들이 보내주신 마음을 모아 세상의 다양한 변화를 만듭니다. 그 마음의 깊이와 뜻을 함께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아름다운재단과 사업을 소개하고, 간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처음자리 마음자리>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발걸음해주신 기부자님들의 나눔 이야기를 지금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