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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게 우토로] 축제 수익금을 기부합니다 – 전남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

전남고등학교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모은 수익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한 멋진 10대 청소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바로 ‘전남고등학교 일본문화동아리와 역사동아리 학생들’이었는데요. 왜 축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모은 돈을 ‘기억할게 우토로; 캠페인에 기부했는지 좀 더 알아봤습니다. : )

나눔공작소

[나눔공작소] 어린이 기부자들과 함께 뚝딱뚝딱! 찰칵찰칵! 쓰윽쓰윽! 가치가치!

아름다운재단 기부자소통팀과 5인의 예술가 그룹이 만났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가족기부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부자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나눔’을 하는지, 어떤 ‘작은변화’가 있는지 혹은 시작되었는지 함께 수많은 질문과 탐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노력으로 ‘나눔공작소’는 ‘어린이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워크숍으로 태어났습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 스스로 서는 즐거움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스스로 서는 즐거움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를 영원히 기억하는 방법 –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지난 10월 26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에서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우토로마을주민대표와 한·일 시민단체 회원 등 우토로를 사랑하는 50여명은 우토로의 역사를 담는 기념관 건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우토로 평화기념관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뜨거운 이야기가 오갔던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워크숍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 함께 걷는 기쁨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함께 걷는 기쁨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3 – 배지원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공동 사무국장)

우토로의 강제 철거 운동에 많은 우리나라 시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우토로 동포들이 쫓겨나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 함께 해주셨던 운동 자체를 기억하고, 또 우토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해서 ‘우토로 평과기념관 건립’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2- 다가와 아키코 (우토로를 지키는 모임 활동가)

우토로에 시영주택이 들어온 후에 이곳에 우토로가 있었다는 사실이 잊혀가고 결국 망각하게 된다면, 이곳의 우토로를 위해 함께 싸우고 나아갔던 일들도 전부 잊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평화기념관이 생기면, 기념관을 통해서 우토로를 기억하고 생각하는 게 가능해지므로 우토로 평화기념관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1 – 곽진웅 (코리아 엔지오센터 대표)

재일동포들이 한국인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우토로의 역사를 잘 배우며서 살아가야 합니다. 또 재일동포로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우토로의 역사를 지키고 배우는 것이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를 주기 때문에 우토로의 역사를 보존하는 ‘우토로 평화기념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