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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긴급지원후기⑨] 장애인 야학, 자활 작업장 방역용품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텅 빈 거리와 상점이 뉴스에 잡히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일상을 살아가던 곳, 매일 북적이던 곳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세상에 포착되지 않은 장애인들의 일상 속 공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직업자활 시설 ‘우리마을’과 성인 장애인들이 공부하는 공간 ‘노들 장애인 야학’ 지원후기를 공유드립니다.

구달 기부자님

[나눔 이야기] 특별하고 빛나는 하루를 만들며 – 아무튼, 나눔

이번에 만난 기부자님은 오랜 시간 아름다운재단에 꾸준한 나눔을 함께 해오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입니다. 『아무튼, 양말』 『읽는 개 좋아』 『한 달의 길이』 『일개미 자서전』 등을 그린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고 나누는 에세이 작가로서, 기부자로서 그리고 동료 시민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하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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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른] #9. 드라마 작가님의 말말말

‘보육원 출신’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혹시 나쁜 길로 빠지는 범죄자 또는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캔디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오늘은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님의 말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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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른] #8. 장학생의 마음을 울린 말말말

아름다운재단은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을 통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여덟 어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문을 두드렸던 장학생들은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힘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장학생의 마음을 울렸던 면접 심사위원님의 말말말을 전해드립니다.

[허진이프로젝트] #2. 삶이 연결된다는 것

보호종료 당사자인 청년들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립 강연을 진행하는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 삶과 관점을 담은 에세이를 전해드리려 해요.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의 삶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