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눔 최근 글

1%나눔

열여덟어른을 위한 LG생활건강의 선물

아름다운재단에 LG생활건강의 선물이 도착한 날. 커다란 박스가 가득 실린 트럭을 보고 깜짝 놀랐었어요. 이렇게 많은 물품이 +_+ 2019년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발된 60명의 장학생들을 위해, 일정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통큰 마음을 내어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인천항에서 고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바라보는 고국의 땅’인 월미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는 지난해부터 ‘우토로 재일조선인’을 주제로 <기억할게 우토로 특별전>을 열고 있는데요, 이번에 특별전시와 연계하여 우토로의 역사를 기리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풍상씨 가족과 함께 한 ‘나눔공작소’ 이야기

호평 속에 끝난 가족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의 마지막 회에 풍상씨의 “가족이 내 짐이라고 생각했는데 날 살게 한 힘이었어”라는 대사처럼 풍상씨 가족이 ‘열여덟 어른’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의 모습을 보여준 멋진 배우! 유준상, 신동미,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 기부자님, 참 고맙습니다.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왜그래풍상씨의 ‘열여덟, 나의 서재’

누구보다 빨리 어른이 되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있습니다. 세상은 이들을 ‘보호종료아동’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열여덟 어른’이라고 부릅니다.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캠페이너가 되어 ‘열여덟 어른’을 위한 책과 응원 메세지를 선물했습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직접 만난 우토로, 함께 세워갈 우토로- 송한별 기부자의 우토로 방문기

중장비가 뱉어내는 파열음과 스러져가는 함바들, 고양이도 조심히 지나가는 빈집과 공터 – 우토로는 ‘철거 중’이다. 시민들과 정부가 함께 매입하여 지킨 부지는 아직 썰렁했다. 그러나 강경남 할머님을 비롯한 주민분들은 동백꽃처럼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고 계신다. 덕분에 우토로는 여전히 잿빛 먼지에 깔리지 않고 생명의 빛깔을 내비친다. 낡은 우토로는 사라지지만, ‘함께 기억’함으로써 동백꽃처럼 부활할 수 있지 않을까? 

할 말 있는 당신을 ‘거리의 만찬’에 초대합니다!

‘거리의 만찬’에 출연하는 사람들과 출연자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은 온라인모금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KBS와 힘을 모아 온라인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KBS, 카카오같이가치는 서로 잘하는 역할을 맡아 협업하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사무총장님과 김수미 대표 - 유이라 기부금 전달식 사진

청년들의 꿈을 위한 나눔 – 유이라(EUYIRA) 기부금 전달식

뷰티 브랜드 ‘유이라’의 김수미 대표는 브랜드 런칭 2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했습니다. “저는 작은 기부액이라도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꼭 기부가 아니더라도,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라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유이라 김수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