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컨설팅 · 사회공헌 최근 글

기부컨설팅 · 사회공헌

주거지원을 위한 나눔 – SGI서울보증

아름다운재단의 주거지원사업은 생활의 어려움 속에 빈틈없이 조여오는 삶을 트이게 하는 숨구멍과 같습니다. 주거비 지원을 통해, 삶에서 소소하게 늘어나는 행복을 느끼며 삶이 안정되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들과의 관계도 훨씬 좋아지는 변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SGI서울보증의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집이란 공간에서 소중한 꿈을 현실로 일궈가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안타증권 기부금전달식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의 두번째 나눔

지난해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장애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한 유안타증권의 나눔이 의미 있도록, 장애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실천이죠.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는 기업시민으로 참여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드라마 ‘슈츠’에는 배우 장동건, 박형식씨가 변호사를 연기하며 멋짐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그렇게 멋진 변호사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원을 기부하셨답니다! 이 기부금은 재단의 ‘지역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됩니다.

가로수길의 아티스트 와인? 모두의 아름다운 와인!

박승순 대표가 들려준 「몽리와 로칼버블의 나눔프로젝트 스토리」가 울림이 짙다. “무엇보다 나눔은 곧 일상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아티스트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결과를 전자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재차 알려드리고 있어요. 아티스트와인을 통해 나눔은 곧 일상이란 사실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나눔문화의 실현에 동참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에요.”

2018 포드 환경 프로그램 : 아름다운재단 X 포드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Conservation & Environmental Grants)이 이제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합니다. 지난 16년간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지원해온 포드환경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여 프로젝트의 사업전문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계 보호 및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는 많은 단체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마지막 편

저는 아름다운재단의 일과 삶을 통해 분명히 변화되었어요. 제가 가진 큰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었고, 그동안 제가 미처 몰랐던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에 대한 겸손함을 배우고, 다양한 삶에 대해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죠. 제가 떠난 자리에 누군가 새 일을 맡아 더 긍정적이고,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주길 소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하는 한 간사의 삶을 궁금해하며 이 시리즈의 글을 읽어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기금 이야기

‘이타주의자의 시대’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선택한 김영경 기부자님은 맨 앞장에 적혀있는 기부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기부문화총서를 만드는 비용을 기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재단으로 문의 전화를 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취지에 공감하여 기금조성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때마침 발간을 앞둔 ‘기부문화총서 12권 기빙웰’은 운명적으로(!!!!) 기부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낭, 호이안 여봉투어

여행과 봉사를 함께! 베트남스토리의 나눔 여행상품 ‘여봉투어’

베트남스토리 ‘여봉투어’의 판매 수익 전액은 아름다운재단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에 지원되어 국내 거주하는 이주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을 하고자 기획된 여행상품이라도 판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없는 여행’은 온전히 나눔을 목적으로 <여봉투어>를 기획했고 여행상품의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해주셨습니다. 판매 수익 전액이 기부되는 패키지인 만큼 ‘세상에없는여행-베트남스토리’에서 가장 인기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길 바랍니다. : )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10편

일부 주위 사람들의 인식 속에 고액 기부자는 돈이 많아서 큰돈을 탁탁 기부하는 것처럼 비춰졌나 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나도 그들처럼 사회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무표정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도 좋은거야’라고 대답했죠. 이렇게 지인들에게 했던 제 대답에 관한 긴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모금팀에서 일한다는 것 – 9편

주위 지인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재단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나도 언젠가 너처럼 비영리에서 한 번 일해보고 싶다’는 말을 듣습니다. 또한 다양한 고액 기부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은 ‘나도 언젠가 그 사람처럼 고액 기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물론 여러 맥락이 있지만 ‘부럽다’는 표현의 배경에는 ‘나는 상대방만큼 갖고 있지 못하다’는 마음이 자리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제 지인을 포함하여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만났던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