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잔치집가서…

남의 잔치집가서...

풀뿌리 **단체 후원의 밤에 가서..
배분사업을 몸으로 홍보하는 나눔사업팀의 위대함…

첫음을 높게 잡는 바람에 눈물겹게 완곡을 부르지 못한 널널한오윤씨~
그의 불행앞에

약간의 부끄러움과 약간의 폭소를 터뜨리는 몸도좋은준일씨와 긍정적인 홍미씨~
 
 
 
그래도 잘했다며 박수클 크게 쳐줄줄 알았던 관객들의 시선은
그저 맥주잔으로만 향하네요 -.-; 

그래도..
잠긴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재단사업에 관심가져달라고 절규하는 오윤씨..
당신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재단 비품으로 탬버린 구입할까봐요.(불빤짝이는걸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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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널널한 오윤씨 댓글:

    죄송해요… 남의 잔치집 가서… 처움 시작할 때 키를 높게 잡아서… -,.-;;
    내 키는 작은데… 노래 키는 높게…

  2. 긍정적인 홍미씨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언제봐도 재미있는영상!!

  3. 이상한희정씨 댓글:

    다음번 남의잔치에는 반다시! 템버린을 가져가 낯가리는 선아씨와 공동무대를 펼치도록 해야겠어요.
    활동가버젼 슈퍼스타K에 나가면, 널널한 오윤씨= 김지수, 낯가리는 선아씨 = 장재인, 집요한 정원씨= 존박,
    몸도좋은 준일씨 = 허각, 푸하하하하~~~ 오늘부터 보컬트레이닝 할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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