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온 아이들의 이야기

여행을 다녀온 아이들의 이야기

2011 길위의 희망찾기 지원후기 

다문화 가정 이해를 위한 해외(태국)여행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기초수급 · 한부모 · 조손 ·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이해하고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음식 등을 알리고, 이주여성의 출신 지역을 방문하여 마을과 학교와의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한결(가명)이는

 

(한국음식 직접 만들어 대접하기)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공연 개최)


친구들과의 국내여행

8박 9일간의 ‘빈깡통 채우기’ 팀으로 원산도, 대전, 강릉, 정동진 등지를 6명의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철승(가명)이는

 

(갯벌 체험)                                                 (고추 밭에서 고추 수확하기)


남북이 함께 한 섬여행

북한이탈청소년과 저소득청소년이 함께하는 00팀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2박 3일로 6명의 친구와 함께 평생 처음 수진(가명)이는

 

(배멀미로 기절한? 우리들)                                     (역사문화체험센터에서 우리에 대해서 더 잘 알기)


특수교육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의 자립을 위한 전라도 여행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넓히기 위해 4박 5일간의 여행에 참여한 장애아동 하은(가명)이의 일지

(스스로 방청소 하기)                                                      (다도 체험)


자립을 앞둔 아이들의 해외(네팔)여행

자립을 앞둔 19세 00쉼터 청소년이 떠나는 꿈의 여정에 5명의 친구들과 함께 네팔을 다녀온 혜은(가명)이는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여행)                                          (현지 가정에서 함께 식사하기)

 

 

이 여행의 목적은 아래와 같이 두 가지였는데 혜은이는 이 모든 걸 이룬 것 처럼 보이네요. 그만큼 행복한 여행이 되었을거라 생각해 봅니다.

1. 20세가 되어 00쉼터에서 자립을 하게 되는 19세 청소년들이 가난하고 어려움에 있는 네팔 청소년을 만나면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여행이 된다.

2. 네팔 트레킹을 통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여행이 된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00쉽터 아이들은 네팔 아이들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해주기 위해 침대와 침구 선물을 위한 모금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애초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기획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고, 다녀온 후에 이렇게 값진 생각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될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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