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시려나..

내일은 오시겠지…

행여 오시는 걸음 뒤돌아 설까

대문 활짝 열어두고 창문너머 당신을 기다립니다.

오래 기다리진 못합니다.

정해진 기약이 있기에…


2010 아름다운재단 통합배분공모 10월 14일 마감 사업

공익단체 활동가 교육과 재충전 지원사업 / 공익단체 활동가 건강권 지원사업 / 공익단체 활동가 자녀 보육비 지원사업 / 환경활동가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 / 아름다운사람들 공익시상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선아간사님 은근~히 감성~적! 하하하하 그나저나 저 인형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_*

  2. 고생했겠습니다… 문장마다 색깔 바꿔서 멕인다고…

  3. 낯가리는선아씨 댓글:

    욕봤습니다.(부산말~)
    무지개색 말고는 칼라감각도 없는 실력에..약간 파스텔쪼~로 가면 좀 있어 보일까 하여..
    하악하악~~
    2번째 글은 언제 쓰려나.. –;

댓글 정책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