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기부자님들이 남기신 이야기 ‘마음이 길러낸 씨앗나무’

3월의 기부자님들이 남기신 이야기 '마음이 길러낸 씨앗나무'

작아서. 조금이라 미안한 마음들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 작은 금액이지만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자주 하지 못하는 것도, 많이 하지 못하는 것도 죄송합니다. 마음만은 누구보다 크니, 받아주세요.

– 작은 기부로 시작해 봅니다. 매년 늘려갈 수 있기를 제자신에게 기대해 봅니다. 보다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정말 작은 힘이라 부끄럽네요.

– 작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 나의 일상이 감사하게 생각되네요. 일시기부이지만 조금 보탭니다.

– 기부금은 별로 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이러게 신청합니다. 좋은곳에 써주세요. 

– 아름다운마음으로 아름다운세상을. 저의 작은돈으로 조금이나마 만들수 있게.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 지금은 학생이라 소액기부 밖에 할수없지만 경제활동을 하게되면 더 많은 후원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제 2주 분 용돈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기부자님들의 한결같은 마음. 작아서. 조금이라 미안한. 잎새들이 모여  큰 나무를 이루었습니다.

그 나무가 아름다운재단에서 2013년 봄날. 푸르르게 영글고 있습니다.

나눔으로 함께 사는 세상, 당신과 함께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

 

 – 둘째 아이가 미숙아로 태어나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후원을 신청합니다~ 

 – 이런거 첨 해보는데… 하다 보면 더 나눌수 있겠죠?? ^^ 

 – 건강하게 태어나 온 가족에게 기쁨 주는 아들의 존재에 감사하며 하루 천원씩 모아 기부합니다.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데 써주세요. 

– 드디어 취업하였습니다 🙂 그래서 정기기부를 시작합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세 딸을 둔 아빠입니다. 지난번 결식아동돕기때 하려다 조금 늦었내요. 좋은 일하시는 재단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올해 중2입니다. 용돈 아껴서 어려운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예요. 언니랑 함께 가입했어요. 엄마가 먼저 기부해서 추천 해주셨어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기부할께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용해주세요.
  제 용돈의 반을 기부하는 거예요. 그래도 기분 좋아요.”

– 시설 아동들에게 사회적 도움의 손길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공식블로그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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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응답

  1. 전현경 댓글:

    드디어 취업하였습니다…….라는 말이 반가워서 눈물이 찔금…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하나씩 더해지는 봄날이 되면 좋겠네요… 마음 따뜻해져서 한 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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