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나눔토크] ‘청소년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음 좋겠어요’ – 아쇼카 박선영

[청소년나눔토크] '청소년들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음 좋겠어요' - 아쇼카 박선영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남이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주는 기회들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굉장히 큰 변화가 가능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9월 22일(토) 청소년 나눔 토크콘서트 <여우와 장미>,
아쇼카 박선영님이 청소년들에게 아쇼카 유스벤처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합니다. ^^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미리 살짝 들어볼까요?

※ 아쇼카 유스벤처 프로그램이란?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Everyone a changemaker)’는 정신을 바탕으로 한 아쇼카의
12~20세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기업가 체험 프로그램

자기소개, 아쇼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ㄴ네 저는 아쇼카라는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박선영이구요
단어 뜻이요?
인도어로 슬픔을 없앤다 슬픔을 적극적으로 없앤다는 뜻이구요.
인도의 아쇼카 제왕의 이름을 따서 지금 이름이기도 하구요.
전 세계의 슬픔을 없애고 아쇼카 제왕이 그랬던 것처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단체가 되고자 하는 의미에서 그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쇼카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ㄴ전 세계의 70여개국에서 3000여명에 달하는 아쇼카 fellow들을 선발해왔는데요.
굉장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이고, 기업가 정신이 강한 리더들인데,
모두가 Change Maker인 사회가 되기위해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Change Making에 관한
본인의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야된다는 의미에서

제 어린시절이요?
저는 굉장히 모범적인 학생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음.. 저는 굉장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범적인 학생이었는데요.
그래도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불만도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것 같고
만들어 달라고 교장선생님께 항의하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었고

이번 토크콘서트에 오는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어떤 방식이 될지는 다 다르겠지만,
무엇이 됐건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남이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주는 기회들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굉장히 큰 변화가 가능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쇼카 박선영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청소년 나눔 토크콘서트 ‘여우와 장미’> 800명 무료초청
지금 신청하세요!

변화사업국 변화사업팀ㅣ임주현 간사

배분하는 여자. 이웃의 작은 아픔에도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문화, 환경, 사회참여영역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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