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기부자님들이 남기신 이야기 “재단 일꾼들에게 응원 보냅니다!”

  • 아름다운재단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올해 실직가정 대학생 교육비지원 수혜를 받았습니다.
    소액의 기부로 시작하지만 아름다운 일에 동참하고싶습니다!
    – 미래세대 1%기금 기부자, 김상○
     
  • 시민단체에서 회원 후원회비로 활동비를 받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곳에 후원을 하고 싶지만 빠듯한 살림이라 사정이 여의치 않아요.
    아름다운재단에 후원을 하면 가장 가치있는 재후원이 될 것 같습니다..

    – 1%기금 기부자, 윤소○

  • 현재 복지관에서 후원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후원자를 개발하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이, 나는 과연 얼만큼의 후원을 하고 있나.. 였습니다.
    물론 제가 근무하는 기관에 후원을 하고 있지만..
    이 외에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더 후원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신청하고 갑니다. ^-^
    – 1%기금 기부자, 장연○
     
  •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의 박영아 변호사님, 안 잊었어요!
    – 공익변호사 기금 기부자, 박혜○
     
  • 재단 활동가분들께 항상 감사와 지지와 응원과 사랑을 보냅니다 ^^
    – 1%기금 기부자, 김기○

  •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부터 정기후원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실천하게 되네요.
    참여가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늘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잊지 말아 주세요.
    2012년도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듯 한데, 아름다운재단 활동가분들 모두 화이팅하시길..!
    – 1%기금 기부자, 정나○

  • 취업하면 1%나눔에 꼭 참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네요.
    좀 더 빨리 참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간사님들 화이팅입니다!!! ^^
    – 1%기금 기부자, 유재○
     
  •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 싶어 기부하게되었습니다…
    가까운분이 아름다운재단에 관련된 일도 하고 계시구요…
    아이없이 둘이 단촐하게 살고있는 부부라…독거노인에 관심도 많습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 효리(孝利) 기금 기부자, 변○○

  • 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이지만,
    종교,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도움이 절실한 곳 어디에나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는 단체를 찾다가 이제사 문 두드립니다.
    – 1%기금 기부자, 이인○ 

아름다운재단과 일꾼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의 말들이 힘을 실어줍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걷는 이 기분, 쭉 이어서 6월도 화이팅!
  

 

지난 스승의 날에 올해 졸업한 제자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차와 함께 상품권이 담겨 있더군요.
제 교직생활 12년에 제자에게서 처음으로 받은 상품권 선물을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 고민하던중
기부가 제자의 마음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을것 같아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경야독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경야독 기금 기부자, 박종○

필승! 대한민국 공군 병장 황선민 입니다!
책을 읽다가 우연히 결식아동 후원에 대한 팜플랫을 보고 감명을 받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의 의무를 다하고 국민으로 부터 받은 이 봉급을 의미있게 쓰고 싶었습니다.

사실. 충동기부(?)로 한동안 BX도 못가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제 군생활로 인해 한 아이의 생명을 살리고 시민연구소 운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뜻하고 알수 없는(?) 감정에 굉장히 행복해졌습니다. 그리고 군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병장 달면 월급이 십만원이 넘으니깐 오른만큼  그것도 기부하자는 저와의 약속을 병장이 된 지금, 실천하고 싶습니다.
만원, 작은 돈 기부하고 생색내는 것 같아.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만워은 1%나눔이 아니라 10% 나눔입니다ㅜㅜ
이 돈 부디 제 군생활이 헛되지 않게 소중한 곳에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1%기금 기부자, 황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해에 부산 동 여자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지영입니다.
제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된 것은 저의 기쁨을 이른둥이들과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비록, 지금은 체육대회에 학년대표로 축구경기에 참가할 정도로 건강하고 씩씩하지만
태어날 때는 이른둥이로 태어나 몸이 약해 부모님께 걱정을 많이 끼쳤습니다.
저의 쌍둥이 동생과 입원도 오래했고 잔병치레도 자주해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어머니는 쌍둥이 동생과 저에게 특별한 아이들이라고 하시며 저희들이 건강해질 거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저와 제 동생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교생활과 아동센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고등학교 배치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동창회장상과 교육감 장학증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부상으로 동창회에서는 장학금 40만원을 주셨고 교육청에서는 1년간 학비를 면제해 주셨습니다.
물론, 제 쌍둥이 동생도 장학금은 받지 못했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 40만원을 그냥 저의 통장에 넣어 놓으려고 생각해보기도 했고, 갖고 싶은 것을 살려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뜻 깊은 보상을 뜻 깊게 사용한다면 너에게 뜻있는 의미가 될거야 !”
언니의 한마디가 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어디에 어떤 곳에 사용할지 고민하던 중 언니가 기부(어느작가의 인세 나눔기부-이유진기부자 2009년9월) 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른둥이를 위해 저의 작은 정성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에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기금 기부자, 이지영


우리가족 전부 건강하고 대장내시경 아무이상없이 잘 끝날수 있게 해주세요!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성공하게 해주세요~
– 1%기금 기부자, 김원○

이름만 들어도 따뜻해집니다.  뭔가 또 아름다운일들을 벌이고 계시겠죠? ㅎ
어제14일이 결혼기념일이였어요.
근데 이제야 눈에 띄어 선물이 완전 늦었네요.
확인되시는대로.. 우리 남편에게 카드 이쁘게 쑹~ 보내주세요^^.  늦었지만, 깜짝 놀랄것 같아요. ㅎ^^
– 미래세대1%기금 기부자, 이태○

행복할 때 마다 조금씩 나누겠습니다.
슬플 때 마다 조금씩 나누겠습니다.
– 공익인프라 1%기금 기부자,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단 ****원일지라도 달팽이처럼 꾸준히, 계속해서 기부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꼭 의미 깊은 일이 될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정기기부를 신청합니다.

– 달팽이 기금 기부자, 서호○


 

 
경영사업국 홍보팀ㅣ두은정 팀장

홍보팀에서 일하는 마음은 새내기! 일꾼입니다. 세계는지금, 감수성, 프랑스식 육아, 마당있는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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