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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나눔가계부_기금조성

아름다운재단 2016 나눔가계부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 ‘2016 나눔가계부’가 발행됐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 기금 조성과 지원사업 성과, 운영 및 재정 정보를 성실히 담았습니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은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진심어린 조언과 지혜를 함께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함께해주시는 기부자님, 고맙습니다!

시읽기_좋은사람들

[함께 시 읽기-2] 좋은 사람들 – 이현승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두 번째 시는 이현승 시인의 ‘좋은 사람들’입니다. 시가 질문을 건네준 것만 같아요. 우리의 ‘이웃은 누구인가’, 나는 ‘어떤 이웃인가’ 하고요. 🙂

화이트보드에 그려진 그림으로 칠판에 뭘 적고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날이 정말 좋아서

3월, 아름다운재단의 어느 날 – 3월에는 아름다운재단에 좋은 날이 있었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서 소식을 들으셨을 텐데요. 아름다운재단 3대 이사장으로 박종문 이사장님이 취임하셨어요. 그리고 3월 중순에 간사들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재단 내부 행사는 대부분 소박하게 치러지는데요. 새로운 이사장님과 사무국 간사들과의 상견례도 재단의 회의실에서 소박하고 간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0416-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2017년 봄날, 어느덧 세월호참사 3주기가 다가왔습니다. 기다림과 그리움이 가득한 봄날, 함께 기억하는 것, 슬픔을 나누는 것, 이전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해내야 할까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주제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로또 당첨금을 기부한 기부자님이 전한 현금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이야기, 시작

아름다운재단의 이야기- 아름다운재단 블로그를 통해서 아름다운재단, 간사, 기부자소통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기부자님들께서 종종 재단에서 하는 사업 이야기도 궁금하지만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봐 주시거든요. 그래서 먼저 소소한 재단의 이야기를 나눠드리려고 해요. 소소하고 평범한 재단의 일상을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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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성규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인사행정팀 신성규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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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은정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홍보팀 두은정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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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연재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변화사업팀 권연재 간사]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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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감각의 기억

문득문득 떠오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냄새, 온도, 감촉 같은 몸이 기억하는 것들 말이지요. 한 사람의 몸이 기억하는 것을 아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그리고 그도 나와 같은 감각을 가진, 같은 사람임을 확인할 방법이지요. 저는 그간 업무로만 알았던 사람(동료)을 움직이는 ‘감각의 원천’을 서로 알면 좋겠다는 생각에 생생히 기억하는 감각에 관해 물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