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최근 글

일상다반사

로또 당첨금을 기부한 기부자님이 전한 현금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이야기, 시작

아름다운재단의 이야기- 아름다운재단 블로그를 통해서 아름다운재단, 간사, 기부자소통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기부자님들께서 종종 재단에서 하는 사업 이야기도 궁금하지만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봐 주시거든요. 그래서 먼저 소소한 재단의 이야기를 나눠드리려고 해요. 소소하고 평범한 재단의 일상을 기록해보겠습니다!

캡처454

[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성규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인사행정팀 신성규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캡처4545

[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은정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홍보팀 두은정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캡처545

[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연재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변화사업팀 권연재 간사]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noname0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감각의 기억

문득문득 떠오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냄새, 온도, 감촉 같은 몸이 기억하는 것들 말이지요. 한 사람의 몸이 기억하는 것을 아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그리고 그도 나와 같은 감각을 가진, 같은 사람임을 확인할 방법이지요. 저는 그간 업무로만 알았던 사람(동료)을 움직이는 ‘감각의 원천’을 서로 알면 좋겠다는 생각에 생생히 기억하는 감각에 관해 물어 보았습니다.

25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의 책상 – 촬영 조수의 후기

토요일, 주말이라 간사님들이 출근하지 않는 날에 텅 빈 아름다운재단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회사에 가보는 것은 처음이라 모든 게 신기했어요. 전명은 사진작가님이 촬영하고, 저는 조수를 하면서 (촬영 전 의자 치우고 촬영 후 다시 제자리에 놓기) 간사님들 책상을 기록해보았답니다.

간사의책상타일(완료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의 책상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담는 것이 아니라, 간사들이 하루 8시간을 보내며 일하는 공간(책상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프로젝트. 저마다의 취향 + 스타일 + 세계가 조금씩 반영된 책상을 통해 ‘아름다운재단’의 한순간을 담는 작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했습니다.

수연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수연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재단을 떠난 훗날 또는 재단 일 외에 하고 싶은 일들을 들어보고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가들이 [특별사업팀 이수연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