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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수연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재단을 떠난 훗날 또는 재단 일 외에 하고 싶은 일들을 들어보고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가들이 [특별사업팀 이수연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선민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선민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재단을 떠난 훗날 또는 재단 일 외에 하고 싶은 일들을 들어보고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가들이 [특별사업팀 황선민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이창석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창석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재단을 떠난 훗날 또는 재단 일 외에 하고 싶은 일들을 들어보고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가들이 [기획조정실 이창석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어느 마을에 세워진 작은 전쟁기념관

[영국기행⑤] 기억하라 기록하라 기념하라

런던에서 머물렀던 동네 한 쪽에 작은 기념탑이 있고 그 밑에 사람들이 화환을 가져다 놓은 것을 봤다. 무슨 탑인지 궁금해 살펴봤더니 이 마을 주민 중 전쟁에 참여해 전사했던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알고 봤더니 거의 모든 동네마다(전쟁에서 전사한 사람이 있는 동네마다) 기념탑이나 기념 비석이 있었다.

발표하는 장학생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꿈을 꽃피우는 눈부신 날갯짓

최현수 장학생은 캔버스 100호(약 130㎝×160㎝)에 자신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테이핑으로 선을 나누기도 하고, 유화물감 및 아크릴물감을 스펀지로 찍어도 보며 표현력을 늘렸습니다. 그리고 결실 맺은 완성작은 세세한 색상으로 오밀조밀 겹친 사람의 상반신. 머릿속의 달러기호나 눈가의 눈물방울을 통해 돈 때문에 발생한 충격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그 같은 그의 서양화에 교수님은 물론 선후배도 한결같이 칭찬 일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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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작업, 그 힘듦과 보람이란!

아름다운재단 ‘뉴키즈유안인기금’ 출연자인 유아인 기부자님이 최근에 다빈치코덱스 전시회 홍보대사로 받게 될 개런티 대신 4천만원 상당의 티켓을 문화체험의 기회가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해 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또 한번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현경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현경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일하는 동안 경험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연구교육팀 전현경 간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김지애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지애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일하는 동안 경험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기부자소통팀 김지애 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갑옷과 무기 전시물

[영국기행④] 실속있고 알찬 런던의 무료 박물관

미술관, 박물관 관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런던은 최적의 여행지이다. 수준 높은 전시가 많고 대부분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내셔널갤러리, 대영박물관과 같이 큰 규모의 전시도 좋지만, 너무 크고 압도되는 느낌에 뭐부터 봐야 하는지 고민도 되고, 방향감각이 제로인 까닭에 내부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 일쑤였다. 이런 내가 좋아하는 곳은 아담한 규모의 박물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