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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석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창석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재단을 떠난 훗날 또는 재단 일 외에 하고 싶은 일들을 들어보고 함께 미래를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가들이 [기획조정실 이창석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현경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현경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일하는 동안 경험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연구교육팀 전현경 간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김지애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지애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일하는 동안 경험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기부자소통팀 김지애 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1. 연 편지 (연 키트)

[간사의 기쁨과 슬픔] 초롱의 일의 기쁨과 슬픔 (2편 – 작가로부터)

인터뷰 중에 기부자들에게 받은 “1,000개의 편지에 모두 1,000개의 돌이 얹혀져 있는 느낌이었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간사님이 느꼈을 그 무게감과 중압감을 조금 덜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 위에 편지를 쓰고, 그 연을 직접 날려보면 어떨까 상상을 해보며, 연을 만들 수 있는 키트를 만들었다.

박초롱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초롱의 일의 기쁨과 슬픔 (1편)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동안 간사들은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한명의 간사이지만 동시에 삶을 살아가는 한명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번째 주제로, 간사들이 일하는 동안 경험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예술가들이 [정기나눔팀 박초롱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HUH-1

[간사의 기쁨과 슬픔] 주제 1 – 간사 인터뷰 첫번째 작업 후기

인터뷰에 참여한 간사들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가 묻어나는 말들이 ‘씨앗 같은 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이 삶을 잠식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귀 기울여 온 내면의 목소리가 씨앗 같은 마음과 말들이지 않을까.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에 언젠가는 이 말들이 누군가에게 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김현정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현정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의 경험을 해왔을까요? 이전 일의 경험에 비추어 지금은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예술가들이 [웹팀 김현정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일의 경험, 삶의 궤도를 만들어가는 간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에서 과연 ‘일’이란 무엇일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김현아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현아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의 경험을 해왔을까요? 이전 일의 경험에 비추어 지금은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그 궁금함으로 예술가들이 [나눔사업국 김현아 국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해보았습니다. 일의 경험, 삶의 궤도를 만들어가는 간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에서 과연 ‘일’이란 무엇일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홍리재희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홍리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의 경험을 해왔을까요? 이전 일의 경험에 비추어 지금은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예술가들이 [변화사업팀 홍리재희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해보았습니다. 일의 경험, 삶의 궤도를 만들어가는 간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에서 과연 ‘일’이란 무엇일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박효원1

[간사의 기쁨과 슬픔] 간사인터뷰 – 효원의 일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의 경험을 해왔을까요? 이전 일의 경험에 비추어 지금은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예술가들이 [홍보팀 박효원 간사]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해보았습니다. 일의 경험, 삶의 궤도를 만들어가는 간사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삶에서 과연 ‘일’이란 무엇일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