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칼럼 최근 글

나눔 칼럼

박종문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을 비집고 저마다 앞을 다퉈 새싹을 틔우는 희망찬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장이라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되어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이 걸어온 우직한 17년간의 발걸음을 돌아봅니다.

테이블 위에 각양각색의 음식과 과일들이 접시에 플레이팅 되어 있음.

행복을 담아내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여름 한 가운데, 요리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님을 찾아가는 날. ‘메이스테이블’등 다수의 책과 방송을 통해서 보았는데, 실제로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만나기 전부터 설렘으로 두근거렸다.

섹시하진 않지만 백억달러를 주겠소

섹시하진 않지만 백억달러를 주겠소

최근 한국도 미국도 정치의 계절을 맞이하며, 다시 전설의 미드 <웨스트윙>을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도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다니 감탄스러운 드라마지요.  무궁무진한...

달콤한 보너스, 포기할 수 있나요?

달콤한 보너스, 포기할 수 있나요?

(본문에 스포일러 잔뜩 있습니다!!!)  주말에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집에서 뚜벅뚜벅 걷다보면 영화관이 나오거든요. 요즘 보기드물게 작고 아기자기한 극장이에요....

새해, 새 결심, 새 나눔

새해, 새 결심, 새 나눔

  2015년의 희망찬 새해가 땡글~ 밝았습니다. 올해의 결심과 계획을 다시 세울 때지요.  헬스클럽이나 수영장은 이맘때는 늘 북적북적한 대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