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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돌봄

2016 한부모 여성가장 건강권 지원사업 지원대상자 인터뷰

[2016 한부모 여성가장 건강권 지원사업] 든든하고 따뜻한 10년만의 휴식

이혼 후 온갖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 정도 아픈 건 당연하다고 여기기도 하고. 어쩔 수 없으니까 돌아보지 않았는데 늘 걱정됐어요. 큰 병에 걸렸으면 어쩌나.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딸은 어떡하지. 한부모여성가장 건강권 지원사업은 그런 제게 딱 필요한 지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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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건보료 체납자 지원사업] ‘톡톡 까페’ 소풍가다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서 오늘 하루는 다 내려놓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체납자 모임에는 매월 참석하는 분도 있고, 새롭게 오시는 분도 있는데 함께 웃고 울다 보면 시간은 늘 쏜살같이 흐르곤 합니다. 이번 체납자 모임 ‘톡톡 까페’에는 총 7명의 지원자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톡톡 까페’에서는 모두 닉네임으로 서로의 이름을 부릅니다.

2016 노인 낙상예방 보조기구 지원사업 - 보조기기 세미나

[노인 낙상예방 보조기구 지원사업] 노인과 보조기기, 고령화 사회의 뜨거운 화두를 주목하다

세미나의 주제 발표자들은 보조기기 관련법이 장애인뿐 만 아니라 노인에게까지 확대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서비스 대상 확대에 따른 지역 보조기기 센터의 서비스 대응방안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보조기기 관련법이 장애인과 노인에게 꼭 필요한 법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아시아의 창 이영아 소장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함께 짓는 이주아동 어린이집 – ‘아시아의 창’ 이영아 소장

이주민들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부터가 그렇다. 측은지심은 느끼지만, 이주민이 ‘우리 한국인’과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하면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주아동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이들에게 교육권과 의료지원을 보장하자는 법안에는 비난이 쏟아진다.

2016 노인 낙상예방 보조기구 지원사업 담당자

[노인 낙상예방 보조기구 지원사업]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는 사려 깊은 안전망

노인이라면 장애등급이 없어도 마땅히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인을 위해 특화된 보조기기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부의 보조기기 지원제도는 장애등급을 전제 조건으로 하지만, 어르신들의 경우, 장애가 있어도 장애 등록을 하지 않은 분들이 많거든요. ‘살면 얼마나 더 산다고…’ 하시며, 불편한데로 그냥 지내시는 거죠.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 선정아동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 보호자의 마음마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지원하다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고 당사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이제와 다른 시선으로 일상의 문제를 읽는다. 달라진 관점은 새로운 출발선을 제시한다. 빈번하진 않아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장애인의 일상에 관심을 가진다. 그것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름다운재단과 광주광역시 보조기구센터의 마음이다.

광주광역시보조기구센터 담당자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 누락 없는 복지를 생각하다 – 광주광역시 보조기구센터

광주광역시 보조기구센터는 지역사회에 있는 장애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는 올해로 3년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서류심사부터 현장평가, 선정 후 기구 제작과 납품을 위한 현장평가 등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에게 맞춤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순간순간이 특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