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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지역아동센터 - 탭댄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하콘서트 ①

11월의 마지막 토요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이하 ‘아하 콘서트’)’가 열렸다. ‘아하 콘서트’는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춤, 노래, 악기연주를 배우며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여행’을 체험한 아동․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재주를 뽐내는 무대다.

(왼쪽부터) 거리청소년 맞춤형 건강검진 문진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포텐의 전종수 소장과 가정의학전문의 이승필 원장

[사각지대 청소년 단체지원사업 _ 포텐] 거리청소년 맞춤형 건강검진 문진표 개발

거리청소년 맞춤형 건강검진 문진표 개발은 3년 계획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먼저 프로젝트 첫 해인 2015년엔 문진표 개발의 기초 작업으로 거리청소년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정신과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의료진에 자문을 구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협업하여 1차 문진표 개발을 마친 후 지속적으로 문항을 수정․보완하는 중이다.

용궁문지기의 삼천포 비경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 제작 기획과 AD FOCUS의 영상촬영 재능이 만나 콜라보활동이 진행되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 용궁문지기 콜라보레이션

참가 모둠 중 가장 많은 인원과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주목받았던 용궁문지기. 내 고향 삼천포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삼천포 비경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 제작 계획을 발표할 즈음이었다. AD FOCUS 모둠원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제히 서로를 돌아봤고, 눈빛과 눈짓으로 같은 마음을 확인한 순간, 거침없는 협업 제안! 청자발 참가 모둠 간의 첫 콜라보레이션은 그렇게 성사됐다.

박 팀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 대상 아이들이 더 안전한 돌봄을 경험하도록 응원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십시일반의 마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모든 아이들의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정은 팀장

전지협은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 적극적인 욕구 발현을 위해 동아리 방식을 도입했다. 프로그램을 통한 정서 발달과 더불어 ‘동아리’라는 단체에서 본인이 할 일을 스스로 알아챌 수 있기를 바란다. 아티스트웨이는 협동심이라든지,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이라든지, 이타심을 품는 순간을 경험하는 시간이자 공간인 셈이다.

전통시장 홍보 영상광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 우연히 마주친 ‘시선’ ②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AD FOCUS의 프로젝트.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제작해오던 이들은 단순히 화려하고 많이 다루어지는 것보다, 소중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치를 찾아 자신들의 재능으로 도움을 주는 일을 해보고 싶어 공익광고에 주목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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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 우연히 마주친 ‘시선’ ①

사람들이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시장 입구에서 커다란 카메라를 든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모여 무언가를 찍고 있다.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이 무슨 일인가 싶어 호기심 어린 얼굴로 구경하는 가운데 어머니역을 맡은 듯 한 여성과 아들역의 청년이 다정하게 시장 안으로 들어선다.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광고영상을 만들고 있는 중인 서울영상고등학교 광고제작 동아리 AD FOCUS가 바로 그들이다.

기획 국내 애솔노리 팀

[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애솔노리 팀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내 삶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 테니까.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역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쟁을 지켜보며, 애솔노리 모둠원들은 이러한 이슈가 청소년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자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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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포도화동지역아동센터 – 빛과 이야기와 샌드아트

“이 지역은 초등학교 50여명, 중학생 3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요즘엔 귀농, 귀촌 요인이 있어서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예요. 이곳은 자연 환경은 좋은데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다른 활동을 할 수 없어요. 관공서 외엔 다른 시설이랄 게 없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지역아동센터 외에는 없어요.”

YG공정무역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 공정무역 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공정무역에 대해 알아보고 가세요!” 여주시 평생학습축제 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남녀 학생들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착한 무역 공정 무역’이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를 하고 있다. 부스 앞에는 공정무역에 대해 사진과 글로 설명해 놓은 포스터가 붙어 있어 사람들이 서서 눈길을 주기도 한다.

뮤지컬이나 악기를 배운다는 건 경험의 다양성뿐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계기인 셈이다. 바로 자신감을 획득하는 순간이다.

[2016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참신나는학교 – 참 신나는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참신나는학교가 ‘2016년 아동청소년 특기적성활동 지원사업’ 아티스트웨이에 지원한 건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전문 뮤지컬 강사를 섭외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매주 한 번씩 무려 30여 차례의 뮤지컬 수업을 진행한다. 기존의 기악수업 외에 더 많은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스스로를 자유로이 드러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