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나리오 최근 글

변화의 시나리오

[2015 변시이야기] 대안교육을 넘어 대안진로, 대안적인 삶으로!_청소년교육공동체 함께시작

[2015 변시이야기] 대안교육을 넘어 대안진로, 대안적인 삶으로!_청소년교육공동체 함께시작

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닌 대안적인 교육을 받고 자라난 청소년이 학교를 졸업하고 맞닥뜨리는 사회는 결국 성공을 지향하는 경쟁 위주의 사회입니다. 대안교육 안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찾고, 여럿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삶을 배웠지만 정작 그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이 없는 것이죠.

[2015 변시 이야기] 띵동! 가슴 뛰는 첫 해 활동보고_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

[2015 변시 이야기] 띵동! 가슴 뛰는 첫 해 활동보고_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

2015년 2월부터 상담과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성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분위기가 용인되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띵동은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다가가는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띵동 밖에 없다는 사명감으로 지난 한 해 많은 도전을 해왔습니다.

[2015 변시 이야기]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 마을과 세계를 잇는 지리산 공동체_지리산커뮤니티 이음

[2015 변시 이야기]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 마을과 세계를 잇는 지리산 공동체_지리산커뮤니티 이음

지리산 이음은 지리산에서 살아가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 마을과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을 더욱 잘 가꿀 수 있도록, 공간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협동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지원하여 지리산권을 하나의 공동체로 엮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자 합니다.

[2015 변시 이야기]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드립니다_인권기록활동네트워크 소리

[2015 변시 이야기]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아드립니다_인권기록활동네트워크 소리

인권기록활동네트워크 소리는 2015년 한 해 동안 인권기록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기록활동가들 간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정신장애인 부모의 삶과 당면한 차별 등을 구술프로젝트를 통해 단행본 형식으로 엮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5 변시 이야기] 시민사회운동에 청년세대가 도전장을 던지다_다음세대 프로젝트

[2015 변시 이야기] 시민사회운동에 청년세대가 도전장을 던지다_다음세대 프로젝트

기존의 시민사회운동은 우리의 도전장을 수용할 수 있는 분위기인가? 우리는 그런 준비가 되어있나?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런 정신은 있나? 시민사회운동이 위기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왜 가장 소중한 동력이라 할 수 있는 청년 활동가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는 걸까?

[2015 변시 이야기] 주민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리스크 매핑_환경정의

[2015 변시 이야기] 주민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리스크 매핑_환경정의

환경정의는 2014년 ‘환경정의지표’라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산재한 환경위험을 전국 단위의 지도로 제작하는 환경정의 지표는 우리 사회의 환경위험 정도를 드러내고 더 나아가 환경위험에 대한 노출이 생물학적, 사회적 약자에게 얼마나 더 노출되는지 보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작을 하던 중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