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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5월은 푸르구나, 모든 어린이들의 세상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즐거운 보육공간 ‘아시아의 창’ 어린이집이 문을 연 지 벌써 5개월째가 됐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님들, 아이들을 위해 밤낮없이 뛰는 여러 선생님, 기꺼이 자원봉사와 기부에 나서주신 분들을 생각해봅니다. 이 모든 분이 다 함께 울타리가 되어 아이들을 지켜주시리라, 불평등한 세상을 조금씩 바꾸고 어린이집의 부족한 부분들도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동네문화기획단 - 로컬요리사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청소년들의 내-일을 그리다, 내-일상상프로젝트

‘내-일 상상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성을 연결해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작)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전주와 완주, 순창지역 청소년들과 상상학교, 재능탐색 워크숍, 내-일찾기 프로젝트 3단계 진로탐색 프로젝트를 진행한 희망제작소 조현진 연구원의 후기를 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 ‘2016년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제작소, 전주YMCA,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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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우리도 미래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에요!

서설이 내린 겨울을 밟고 골목으로 들어서니 2층짜리 단독주택이 눈에 든다. 낮은 담과 연두색 대문, 여러 개의 다양한 창으로 햇빛을 한껏 들이고 자연친화적인 나무데크로 따뜻함을 품은 군포시 당동의 아시아의 창 어린이집. 안을 살펴볼 수 있는 구멍 뚫린 담과 비상계단을 대신한 미끄럼틀이 인상적인, 인종과 국적의 배제가 사라지는 공간이다.

제주도 성산일출봉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수평선 너머로 꿈꾸는 나라로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의 추억은 문시영 장학생의 가슴속에 켜켜이 쌓였습니다. 특히 장학생들이 제주도로 MT 왔을 적엔 가이드로도 활약했습니다. 돌이키면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에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밤새 지도했던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각별하게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할까 하니 수많은 선생님들과 후원자분들이 뇌리를 스칩니다.

물가에 앉아 손을 위로 뻗고 있는 학생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미래의 나를 세계에 세우다

인생의 봄과 같은 시절, 청춘(靑春). 스무 살 남짓 청춘들은 설렘 반, 두렴 반으로 세상을 노크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다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취업난도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 같은 청춘을 응원하기 위하여 <아름다운재단>과 <아동자립지원단>은 2015년 역시 한마음이 되어 꿈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단기 해외어학연수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아시아의창 어린이집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두근두근, 우리에게 새 어린이집이 생겨요!

아름다운재단은 ‘아시아의 창’과 협력하여 이주아동들이 인종, 언어, 체류 형태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보육공간에서 전문적인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 공간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지난 2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어린이집이 2017년 1월에 개소합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집이 만들어지기까지, 지치고 힘들 때 환한 미소로 파워업~!! 하게 해주던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소식을 전해봅니다.

YG공정무역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YG 공정무역 연구회 – 세계와 함께하는 ‘소셜 앙트러프러너십’ 찾아가기

“공정무역에 대해 알아보고 가세요!” 여주시 평생학습축제 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남녀 학생들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착한 무역 공정 무역’이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를 하고 있다. 부스 앞에는 공정무역에 대해 사진과 글로 설명해 놓은 포스터가 붙어 있어 사람들이 서서 눈길을 주기도 한다.

활짝 웃고있는 두 여성

[교복지원사업]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존중과 격려의 이중주 – 세종청소년자활지원관 홍영미 이금란 사회복지사

사실 청소년마다 속상한 사정과 사연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면 홍영미 & 이금란 선생님은 기쁨과 행복에 휩싸인다. 물론 청소년이 올곧게 장성하려면 심리적인 지지는 당연하고 물질적인 지원도 필수적이다. 홍영미 선생님은 그래서 아름다운재단 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활짝 웃고 있는 선생님

[고등학생교육비지원사업] 사람꽃이 피어나는 향기로운 풍경 – 제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 김태이 사회복지사

“교복도 유용하고, 교육비는 더욱 효과적이에요. 현재 고1 여학생과 고2 남학생이 교육비를 활용하는데요. 저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며 여학생은 파티셰와 바리스타 관련, 남학생은 컴퓨터산업기사 관련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각각의 관심사를 반영해 여기저기 꿈을 탐색하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