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회초리 대신 이 돌을 저에게 던지세요–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폭력을 겪은 아동들이 ‘폭력은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믿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평화를 바란다면 가정에서부터 폭력을 제거할 것을 제안합니다. 연설문 전문에서 ‘체벌’ 혹은 ‘벌’이라는 표현은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폭력’에 반대한다고 말합니다. 2018년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청소년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하여 반대하는 캠페인을 합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청년창업 우리에게 맡겨봐 – 스타트업 법률지원단

스법단은 스타트업 법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스타트업 법률가이드북을 만들었다. 본 자료집 제작후 pdf 형식으로 무료로 배포했는데 도서가 제작된 12월 바꿈 홈페이지 방문자가 평소에 30배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벤처 전문 언론과 각종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되는 성과를 낳았다. 무엇보다 법률전문 출판사인 박영사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정식 도서로 발간하기로 계약하였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1987년 6월 대구 – 대구참여연대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였으나, 가장 중점적이고 많은 애정을 쏟았던 ‘6월항쟁 대구기록물 남기기’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6월 항쟁에 대한 기록은 많지만 ‘대구의 6월 항쟁’에 대한 기록은 유독 찾아보기 힘듭니다. 어떠한 출판물을 찾아보아도 대구의 기록은 현격하게 부족했고, 그마저도 너무나 귀하게 느껴질 정도로 대구의 기록은 적었습니다. 대구의 6월 항쟁 기록물을 출판하여 지역의 자료로 남기고자 노력했습니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기린의 날개 제작일지 – 돈보스코 정보문화센터

조선족은 가장 빠르고 유연하게 노마드(nomad)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는 계속해서 변해가고 경계는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미래의 세계에서 우리가 추구할 수 있는 삶의 방향성을 생각해 봤을 때 조선족 동포들의 삶을 다시 한번 반추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린의 날개>를 제작하면서 청소년기의 조선족 친구들을 만나보며 그동안 저에게도 있었던 편견을 조금은 더 지워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편견과 차별이 아닌 삶의 방식과 방향에 대한 다름에 대한 이해로 대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제작일지를 마칩니다.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상상학교로 첫 만남을 가지다

상상학교를 진행한 지역파트너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인근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사람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담임선생님이 감사 인사를 보내왔다고 합니다. ‘그동안 돈을 수천 들여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오늘처럼 값진 프로그램은 처음이에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밤늦게까지 준비와 실행으로 고생했던 실무자의 얼굴에도 미소가 생겼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누구나 차별 없이 볼 수 있는 인권영화제 만들기 – 서울인권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장애인접근권을 실천합니다. 인권영화는 누구나 차별 없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영화제 활동에 있어서 자막, 수어/문자통역, 화면해설, 점자리플렛/저시력인용 리플렛,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영화가 상영되는 공간의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장애인접근권 실천 활동은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가 인터뷰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이음이 함께 하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권 5개 시군 지역의 시민사회, 지역 활동가, 시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8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가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작은변화지원센터 소식을 유심히- 지켜봐주세요!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OT이야기 – 뻘쭘하거나 두근두근 떨리거나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청자발은 9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만나볼까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 2017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A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은 시민사회단체 및 풀뿌리 단체가 중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지원 부족으로 중단되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고려하여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지원사업을 통해 2~3년간 연속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변화의 시나리오 A 지원사업’의 활동을 통해  2017년에는 어떤 작은변화가 만들어졌을까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주민의 관점에서 지역발전전략을 – 옥천순환경제공동체

풀뿌리사회지표발굴 사업의 목적은 누군가를 향해 문제 제기만 하다 그치는 것이 아닌, 그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주민의 관점에서 스스로 찾아가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2017년에는 풀뿌리 사회지표 발굴 과정에서 도출된 옥천의 주요 사회문제를 다시금 되짚고 그를 해결하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어떠한 지방정부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이 필요한 지를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