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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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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성소수자 친구들, 이 험한 세상에 그래도 꼭 살아주오 – 친구사이

친구사이에서는 성소수자들이 주체적으로 주위의 성소수자가 겪는 자살위험성을 신속하게 인식하고, 이에 대해 긴급하게 기초적 개입을 하고 자살예방 전문기관 등에 대한 자원연결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성소수자용 자살예방지킴이 양성교육 프로그램 ‘무지개돌봄 R-CARE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서울영상고등학교 동아리 MOV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내가 잘하는 것을 나누며 성장하는 ‘MOV’

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MOV’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하는 축제다. 영화제 내용을 압축적으로 소개하는 트레일러 영상에는 하얀 도화지에 알록달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모습을 담기로 했다. 장마철 날씨는 후덥지근했고, 교실의 에어컨은 무용지물이었다.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덥다고 아우성을 치거나 자기들끼리 티격태격했다. 멤버들은 콘티를 점검하고 소품을 챙기다가도 엉겨 붙어 싸우는 아이들을 떼어놓고, 덥다고 아우성치는 아이들에게 손부채질을 해주었다. “레디, 악숀!”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홍현미라 배분위원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불법체류자 이전에 우리 사회가 품어야 할 아이들입니다 – 홍현미라 배분위원

“아름다운재단의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은 한국 사회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이자 가려진 아이들을 드러나게 하는, 대단히 존재론적인 의미를 지닌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 국가로서의 의무를 수행하는 첫 발자국이 되리라고 봅니다. 이 의미 있는 지원사업에 동참해주신 기부자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기쁨을 보다 널리 공유해주시길, 그래서 또 다른 누구가가 이 기쁨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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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부산형 기초보장제도 사례관리 네트워크 – 부산반빈곤센터

부산반빈곤센터는 2월 7일부터 ‘비수급 빈곤층 위기개입을 위한 부산형 기초보장제도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부산형 기초보장제도가 새롭게 만들어졌지만, 이 제도를 모르거나, 알아도 여전히 부양의무자 제도 때문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직접 만나고 당사자 권리증진을 위한 활동을 해 나갈 사회복지사와 활동가들을 모집하였고,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교육훈련을 진행했으며, 이후에도 지속해서 이 사업을 바탕으로 상담활동, 연구 활동 및 정책활동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캡처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함께해요 희망교육 ! – 군산 교육희망네트워크

군산 교육희망네트워크는 비폭력대화, 행간읽기, 둠벙텀벙, 숨쉬는 도서관 등 여러 희망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중 숨쉬는 도서관은 2014년부터 군산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지혜, 경험 공유의 장입니다. 새해가 시작 되면 새로운 사람책을 구하고 대출문의를 받는데 최근 자유학기제와 마을교육공동체의 대두로 도서관을 포함한 큰 틀이 요구받던 차에 아름다운재단의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사업을 신청하여 사업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 꿈꿀 권리, 여행할 자유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 청소년에게 꿈꿀 권리가 있다면, 여행의 자유는 그들이 응당 누려야 할 기본권이 아닐까요? ‘길 위의 희망찾기’는 그 기본권을 보장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꿈꾸듯 노래하듯, 길 떠나는 어린 여행자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열기캠프 – 웃고 꿈꾸고 여행하라

2017년 ‘길희망’에 지원한 청소년단체는 총 94개 팀. 이들 중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된 15개 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여수․영월 등지를 돌며 각 지역마다 어울리는 노래로 뮤직비디오를 찍고 오겠다는 ‘길 위에서 음악 찾기’, 메이크업아티스트․경찰․천문학자 등 자신이 꿈꾸는 직업의 롤 모델을 찾아가는 ‘Dream Job으러 가드래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일본 애니 성지순례 ‘덕후하라’…. 프로젝트명부터 톡톡 튀는 십대 여행자들은 지난 5월 20일과 21일, 공주한옥마을에서 개최된 ‘길희망’ 열기캠프에 참여해 본편이 더욱 기대되는 짜릿한 여행 예고편을 선보였다.

한국-중국-멕시코 공동 페미니즘 학교

[2016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한국-중국-멕시코 Feminism School 프로젝트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에서는 한국-중국-멕시코 활동가들과 함께하는 Joint Feminism School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하는 국가별 활동가들이 다양한 포럼과 강좌를 경험함으로써 지구지역적 액티미즘의 시각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컬 페미니즘 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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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해외한국기업 인권실태조사 발표회 – 공익법센터 어필

지난 2016년 12월 28일에 어필이 소재하고 있는 안국동 걸스카우트 회관에서는 기업인권네트워크(KTNC Watch) 주최로 ‘2016 해외한국기업 인권실태조사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어필이 사무국으로 있는 기업인권네트워크는 2014년 베트남∙필리핀∙방글라데시, 2015년 멕시코∙과테말라∙온두라스 조사에 이어 올해는 중국∙인도네시아에 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태를 조사하였습니다. 특히 멕시코의 경우 2015년에 이어 추가 조사를 더 하여 올해 함께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발표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한 겨울에도 발표회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그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울려라골든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면, 흥부자는 기본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지원 1년차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노동자와 예술가가 함께 평등한 문화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흥은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 ‘다홍치마 프로젝트’, ‘노동예술문화기획 지원사업’ 크게 3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5개의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가 함께 예술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