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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기부] 책을 통한 나눔 ② – 제이펍 이동휘 작가

‘실리콘밸리 견문록’은 실리콘밸리의 역사, 문화, 그리고 그곳에 살면서 느꼈던 것을 기록한 책입니다. 실리콘밸리를 이루는 지역은 원래 산타클라라밸리라는 과수원으로 유명한 촌 동네였는데 짧은 시간에 수천 개의 최첨단 기업들로 북적대는 기술의 중심지가 됩니다. 저에게 실리콘밸리에 관해서 묻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내용을 책으로 쓰면 어떨까 고민하던 차에 제이펍 출판사를 만나면서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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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기부] 책을 통한 나눔 ① – 제이펍 출판사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책을 만든 저/역자님들이 100여 명 정도 되는데, 놀랍게도 한 분도 1% 기부 조항에 반감을 비추시거나 그 조항 때문에 계약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없었습니다. 회사 설립 후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할 수 있었던 것도 ‘조그마한 것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분들의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해준 모든 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보라색 옷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는 최은경 아나운서

아픈 이들에게 마음의 꽃을 건네다 – 최은경 아나운서 인터뷰

최은경 아나운서는 사각지대에 놓인 아픈 사람들이 건강해지기를, 더 많은 사람이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희망했다. “제게 나눔은 꽃을 건네는 일이에요. 꽃을 건네받은 사람도, 건넨 사람 손에도 향기와 기쁨이 남기 때문이죠. 일상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드는 나눔에 여러분이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옛 기억을 회상하시는 듯한 기부자님

[찾아가는 서비스] 인생이 깃든 1%나눔의 습관 – 조천근 기부자님

십여 년 전, 호감을 느꼈던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기 시작한 2004년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꾸준히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를 하는 조천근 기부자님. 기부인생 총 35년차를 자랑하는 베테랑 기부자이다! 조천근 기부자님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두어시간 동안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스무번은 족히 들었던 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