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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자켓을 입고 안경을 쓴 남성이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앞을 바라보며 웃고 있음.

긴 안목의 섬세하고 꼼꼼한 지원에 반하다 – 박경태 배분위원장 인터뷰

박경태 배분위원장은 안전하게 기존 관행을 답습하는 나눔을 넘어서서 사각지대의 소수자를 위한 나눔을 꿈꾼다. 때문에 박탈을 메우기보다 박탈이 없도록 구조를 변화시키는 나눔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아름다운재단이 지금처럼 꿋꿋하게 존재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우리 사회가 정의로워지는 데 함께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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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기부] 책을 통한 나눔 ② – 제이펍 이동휘 작가

‘실리콘밸리 견문록’은 실리콘밸리의 역사, 문화, 그리고 그곳에 살면서 느꼈던 것을 기록한 책입니다. 실리콘밸리를 이루는 지역은 원래 산타클라라밸리라는 과수원으로 유명한 촌 동네였는데 짧은 시간에 수천 개의 최첨단 기업들로 북적대는 기술의 중심지가 됩니다. 저에게 실리콘밸리에 관해서 묻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내용을 책으로 쓰면 어떨까 고민하던 차에 제이펍 출판사를 만나면서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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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기부] 책을 통한 나눔 ① – 제이펍 출판사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책을 만든 저/역자님들이 100여 명 정도 되는데, 놀랍게도 한 분도 1% 기부 조항에 반감을 비추시거나 그 조항 때문에 계약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없었습니다. 회사 설립 후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할 수 있었던 것도 ‘조그마한 것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분들의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해준 모든 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보라색 옷을 입고 정면을 바라보는 최은경 아나운서

아픈 이들에게 마음의 꽃을 건네다 – 최은경 아나운서 인터뷰

최은경 아나운서는 사각지대에 놓인 아픈 사람들이 건강해지기를, 더 많은 사람이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희망했다. “제게 나눔은 꽃을 건네는 일이에요. 꽃을 건네받은 사람도, 건넨 사람 손에도 향기와 기쁨이 남기 때문이죠. 일상을 아름답고 향기롭게 만드는 나눔에 여러분이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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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부] 김동민, 이지희 부부의 나눔 결혼식

10년, 87,600시간, 5,256,000분의 시간을 함께 보냈던 아름다운 연인. 이제는 부부가 되기로 약속하며 아름다운 나눔 결혼식에 초대해주셨습니다 ^^ 두 사람은 앞으로 더 많은 날을 함께하기 위해서, 수많은 하객 앞에서 사랑을 약속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건강보험증을 들고 있는 모습

[60일의건강보험증] 6개월간의 여정을 전해드립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이웃이 없도록, 아름다운재단이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으로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기부자님의 도움으로 진행해온 체납자 지원 사업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시후 돌잔치 6

‘나눔 돌잔치’를 위한 특별한 감사선물을 소개합니다.

아기의 첫돌을 더 아름답게 기념할 수 있는 나눔의 방법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돌잔치 대신 기부하며 조용히 첫돌을 기념하는 가족, 돌잔치를 진행하며 축의금 일부를 기부하는 가족, 돌 답례품 비용을 기부하는 가족 등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 나눔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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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기부] 하늘이의 첫 생일, 기부를 선물했어요!

지난 11월 9일, 아름다운재단에 반가운 나눔 가족이 방문하였습니다. “하늘아 ! 엄마는 우리 하늘이가 커서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하늘아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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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기부] 삶의 한절마다 나눔꽃이 피어나는 풍경

하나의 촛불을 ‘나누면’ 빛으로 밝아진다. 벌에게 꽃가루를 ‘나누면’ 꽃이 피어나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면’ 기쁨이 생겨난다. 그 같은 나눔의 신비를 오롯이 깨달은 서현이네. 삶의 주기마다 나눔을 실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행복이 걸려 있다. 특히, 서현이 돌 기념 기부 증서에 새겨놓은 백지훈 & 최지영 기부자의 메시지는 햇살처럼 따사롭다.